•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가원격평생교육원, 보육교사 대면 학습자 수 1만명 달성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3 14:35

대면과목 수강생 모집

사진= 메가원격평생교육원 제공

사진= 메가원격평생교육원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보육교사 2급 자격증 대면수업과 현장실습을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는 메가스터디그룹 ‘메가원격평생교육원’이 국평원, 보육교사 정보공시 기준 2018년 전반기&하반기 보육교사 대면 학습자 수 1만명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메가원격평생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에 정식 등록된 원격평생교육기관으로 메가스터디 자회사에 속하며 메가엠디가 운영하는 평생교육 전문 교육기관이다.

교육원 측에 따르면 대면교과목을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과목 개설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장애영유아보육교사자격증 취득방법에 필요한 플랜제공과 온라인(원격)은 물론 대면(출석) 8과목도 보유하고 있어 교육원 이동 없이 학습을 끝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보유중인 대면교과목은 아동관찰 및 행동연구, 아동권리와복지, 아동생활지도(아동안전관리), 아동음악(아동동작, 아동미술), 놀이지도, 보육교사론, 아동과학지도(아동수학지도), 언어지도 과목과 보육교사 현장실습을 보유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한 곳에 수업을 개설하여 원하는 지역(▲서울 ▲경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수강생 전용 특별혜택으로 ▲보육교사 실습 가이드북 ▲학습자 가이드북 ▲메가MD 계열사 쿠폰북 ▲성공취업지원서비스 ▲방과후지도사, 초등돌봄지도사가 포함된 민간 자격증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그 외에도 사회복지사2급, 1급,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한국어교원(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경영학 학위취득(학사편입), 테샛(TESAT) 특별시험, 독학학위제(독학사), 국가자격증(텔레마케팅관리사, CS리더스관리사, 유통관리사 등), 등 다양한 과정의 수업을 개설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원 관계자는 “ 선착순으로 마감되는 수강생 모집은 방과후 돌봄교실에 취업이 가능한 민간자격증 1종 무료발급, 무료수강 쿠폰, 전국 현장실습 풀패키지, 취업연계 내일동행 서비스 등 다양한 혜텍을 지원하고 있다” 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