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삼성생명(연결), 2019/1Q 영업이익 5,639억원...전년비 2.0%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5 08:45

[실적속보] 삼성생명(연결), 2019/1Q 영업이익 5,639억원...전년비 2.0%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19.05.15 08:45]

(잠정) 삼성생명(032830) 2019/1Q 영업이익 5,639억원 ...전년비 2.0%

5월 1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81,688억원(전년대비 103%),
영업이익은 5,639억원(전년대비 2%),
순이익은 4,696억원(전년대비 13%)으로 잠정 발표했다.

삼성생명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19/03전년대비18/1218/0918/0618/03
매출액81,688103%40,51640,32540,19140,318
영업이익5,6392%2,0333,87614,3955,529
영업이익률7%5%10%36%14%
순이익4,69613%-5472,98610,7394,158
순이익률6%-1%7%27%10%

변화량차트

변화량차트


(잠정) 삼성생명(032830) Overview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는 생명 보험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한국 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주로 5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 보험, 대출, 기업 연금, 펀드, 그리고 신탁. 보험 상품에는 생명 보험, 보증 보험, 연금 보험, 저축 보험 등이 있습니다. 이는 기업 고객들에게 연금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대출 상품에는 가족과 회사들에 대한 중기와 장기 주택 담보 대출, 신용 대출 등이 있습니다. 펀드 사업 부문은 자산 운용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탁 사업 부문은 신탁 운용 상품을 개발하고, 자산 운용을 위한 전반적 재정 계획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회사는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합니다. 2014년 6월 16일 이는 건설과 무역 사업에 종사하는 삼성물산(주)의 전체 지분을 매각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삼성증권, 구조화 역량 바탕 DCM…WM 강점 [빅10 증권사 DCM 지형도 (6)] 전통 IB(기업금융)의 핵심축인 DCM(채권자본시장) 부문에서 증권사 간 경쟁이 치열하다. 국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10곳의 DCM 주관 역량, 발행 네트워크, 전략 방향, 주요 이슈 등을 개별 점검하고 비교우위를 탐색해 본다. <편집자 주>삼성증권은 구조화 역량을 바탕으로 DCM(채권자본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위권의 리그테이블에 올라 있지만, 브랜드 자체의 존재감으로 우량 딜을 점유해 오고 있다. 특히, WM(자산관리) 전통강자로 회사채의 리테일 판매, 법인 네트워크 확대 등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종투사 중위권 리그테이블 기록21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에 따 2 하나금융지주, ‘두나무 리스크’ 대응 자본확충 셈법 하나금융지주가 자회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확보하며 비금융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동시에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자본적정성과 이중레버리지비율 관리, 혹은 예상치 못한 충격 등에 대비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은행은 투자, 지주사는 관리에 집중하면서 '밸류업' 기조에도 상당 부분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오는 21일 27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희망금리밴드는 4.20~4.80% 고정금리로 제시했으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원까지 증액 발행한다.모집된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쓰인다. 이를 통해 3 “거래소 시대 저무나…디지털자산, 인증·수탁 인프라 전쟁” 디지털자산 시장의 경쟁 축이 거래소와 코인 가격에서 글로벌 인증·수탁·결제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 향후 시장 주도권이 ‘거래 플랫폼’보다 글로벌 금융 신뢰망 구축 역량에 의해 결정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STO(토큰증권)와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LEI 기반 글로벌 실명확인 체계 중요성이 커지면서 시장 경쟁도 기관형 금융 인프라 중심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은 단순 가상자산 거래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실명확인(KYC)·법인인증(LEI)·자산보관(커스터디)·결제·청산까지 포함한 ‘기관형 금융 인프라 시장’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과거 디지털자산 시장이 거래량과 코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