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 8일 V50 씽큐 사전예약 시작...고객안심보장프로그램 등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8 12:22

5G 콘텐츠 무료 체험 가능, VR 전용 헤드셋 제공 등 혜택

△LG유플러스 모델들이 V50 씽큐 모델 사전 예약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모델들이 V50 씽큐 모델 사전 예약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가 8일부터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LG V50 씽큐(ThinQ)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사전예약은 9일까지 진행되고, 개통은 10일부터 가능하다.

LG V50 씽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원하는 고객은 출고가의 50%를 24개월간 나누어 내고 24개월 후 신규 프리미엄폰으로 기기변경 시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을 보상하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V50을 이용할 수 있다. 출고가가 119만9000원인 V50 씽큐를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V50으로 구매하면 월 할부금이 약 2만9269원으로 일반 24개월 할부보다 매월 최대 약 2만7000원 저렴하다. (할부수수료 5.9% 포함)

제휴카드 이용시 통신요금이 더 저렴해진다. 유플러스 스마트플랜 신한 BigPlus 카드로 단말기 금액을 할부 결제하고 통신요금을 자동이체로 납부하면 매월 최대 2만1000원씩 2년간 총 50만4000원을 청구 할인 받는다. 이 카드로 LG페이 등록 후 30만원 이상 사용시 다음달에 10만원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포함하면 최대 60만4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에서 구매하면 다양한 5G 콘텐츠를 무상으로 즐길 수 있다. 9월말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AR, VR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5월 말까지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VR 헤드셋(HMD)을 무상 제공(5G 라이트 요금제 고객은 3만원에 구매 가능)한다. 7월초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개월간 인기 모바일 게임 5종(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포트리스M, 메이플스토리M)에 대한 제로레이팅 혜택을 적용한다. 아울러 5G 프리미엄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는 넷플릭스 3개월 무상 혜택도 제공된다.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전예약 및 구매를 진행하는 고객은 올인원 무선 충전패드, 차량용 무선 충전 자동 센터 거치대, 무선블루투스이어폰, 차량용 공기청정기, 보조배터리 (10000mAh), 록시땅의 핸드크림 세트 중 1개 상품을 선택하여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사전예약을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올레드 55인치 TV, 스타일러, 건조기 등 LG프리미엄 가전 6종과 신세계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LG전자 첫 5G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통신비 절감 프로그램과 5G 콘텐츠 무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라며 “대규모 V50 5G 체험단(유플레이어스)처럼 LG V50 ThinQ를 통해 5G 서비스를 대중화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LG V50 ThinQ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6월말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듀얼스크린을 무상으로 증정하고, 사전예약 고객 중 5월 13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액정 파손 무상 수리 쿠폰을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G6, V20, G5, G4 등 출시 2년 이상 지난 중고 LG스마트폰을 반납하면 보상금을 지원해주는 LG고객 안심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고 LG스마트폰의 편리한 반납을 위해 LG유플러스는 매장 직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