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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7일 창립10주년 기념행사…북 콘서트 등 다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2 16:33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사단법인 세계미래포럼(이사장 이영탁)이 오는 5월 7일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더플라자호텔(서울 소공동 소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나온 10년, 새로운 10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10주년 행사는 북 콘서트와 특별공연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최근 출간된 『당신의 미래에 던지는 빅 퀘스천 10』(이영탁 손병수 지음)의 북 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미래담론을 제시할 예정이다.

“Oh! Funny Day” 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기념행사에는 세계미래포럼을 거쳐 간 원우들이 직접 무대에 서는 공연기부와 전문 예술인들의 공연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효녀 가수 현숙, 세계적인 소프라노 박지현, 탈북 천재피아니스트 김철웅, 미술사 오은영 등이 미래경영CEO과정 원우로서 출연하여 화려하고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세계미래포럼 10주년 기념행사

세계미래포럼 10주년 기념행사


세계미래포럼은 지난 2009년 기획재정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한국사회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하여 조찬세미나, CEO교육과정, 청소년 진로교육, 위탁교육 등을 운영하는 미래전문 교육 기관이다.

세계미래포럼은 지난 10년간 한국사회의 미래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왔다.

미래경영콘서트는 10년 동안 110회를 이어온 조찬세미나로, 정부 관계자·기업인·학계·종교계 등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을 초빙하여 미래관련 현안분석과 지식 전파에 기여해왔다.
미래경영CEO과정은 세계미래포럼의 대표적인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사회 각 분야 CEO들의 미래경영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국내 최초의 미래 전문 교육 과정인 미래경영 CEO 과정은 현재까지 19기에 걸쳐 1,237명이 수강한 인기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 교원연수를 통하여 미래를 주도할 융합형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세계미래포럼은 교육활동 외에도 미래정보 콘텐츠 제작과 전파를 통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배포하여 미래지향적 사회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세계미래포럼이 2014년부터 제작한 미래정보 콘텐츠는 유튜브와 팟캐스트, 네이버 웹툰 등으로 전파하고 있다.

제작된 미래정보 콘텐츠는 유튜브 ‘세계미래포럼’ 채널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동영상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며, 세계미래포럼 홈페이지에서는 100여 편의 다양한 미래지식 동영상의 시청이 가능하다.

세계미래포럼의 유튜브채널은 이영탁의 미래몽(夢), 마이크로칼리지, 미래로 보는 창 등 다양한 콘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4년 채널을 개설한 이후 280만회의 조회수와 6,200여명의 구독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제4차 과학기술기본계획(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중점과학기술에 대한 최초의 영상시리즈는 과학정책 홍보영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영탁 이사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은 세계미래포럼은 한국사회의 미래역량 강화라는 창립 목적에 걸맞게 미래지식을 창출하고 제공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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