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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새출발, 한가족!'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환영 행사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2 10:00

전국 130여개 서비스 지점에서 진행된 직고용 한가족 행사

△LG전자는 2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서비스지점에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를 열었다. LG전자 임직원들이 서비스지점에 대한 소망을 위시볼(Wish Ball)에 작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2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서비스지점에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를 열었다. LG전자 임직원들이 서비스지점에 대한 소망을 위시볼(Wish Ball)에 작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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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이달 1일자로 LG전자에 입사해 처음 출근한 서비스지점 직원 약 3900명을 환영하기 위해 2일 전국 130여 서비스지점에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LG전자와 노동조합은 서비스지점 직원들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LG뱃지와 꽃바구니 등을 전달했다.

△LG전자가 2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서비스지점에서 진행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에서 배상호 노조위원장이 서비스지점 직원들에게 LG뱃지를 달아주며 축하인사를 건네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가 2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서비스지점에서 진행한 LG전자 서비스 직고용 한가족 행사에서 배상호 노조위원장이 서비스지점 직원들에게 LG뱃지를 달아주며 축하인사를 건네고 있다/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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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별도의 자회사를 두는 것이 아니라 직접고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직접고용 이후부터는 주 52시간 근무제도의 대상이 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탄력근로제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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