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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조지아 크래프트' 모델로 다니엘헤니, 박나래씨 발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6 08:44

 조지아는 ‘조지아 크래프트’의 모델로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를 발탁했다. 사진=코카콜라.

조지아는 ‘조지아 크래프트’의 모델로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를 발탁했다. 사진=코카콜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조지아는 대용량 듀얼브루 커피 ‘조지아 크래프트’의 모델로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를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니엘 헤니는 올해 초 조지아 고티카의 모델로 발탁 되며 진한 남성미와 부드러운 매력으로 조지아 고티카 빈티지의 깊고 풍부한 맛을 전달한 바 있다. 조지아 크래프트는 이번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 모델 발탁을 통해 핫브루와 콜드브루의 만남인 ‘듀얼브루’ 커피 특유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 할 계획이다. 특히 둘은 완벽한 케미로 풍부하고 깔끔한 맛의 대용량 커피 조지아 크래프트의 특징을 유쾌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니엘 헤니와 동반 발탁된 박나래는 재치 넘치는 입담과 발랄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예능계의 ‘작은 거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박나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다니엘 헤니와 핫한 연인 사이와 쿨한 친구 사이를 넘나들며 ‘듀얼 케미’를 보여준데 이어 이번에 조지아 크래프트의 모델로 더욱 완벽한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조지아 크래프트는 뜨겁게 내린 커피인 핫브루(Hot brew)에 콜드브루(Cold brew)를 결합한 듀얼브루(Dual brew) 커피로, 핫브루의 풍부한 첫 맛과 콜드브루의 깔끔한 끝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가 함께한 조지아 크래프트의 광고는 5월 중 공개 될 예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예능을 통해 선보인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의 듀얼 케미는 핫브루의 풍부함과 콜드브루의 깔끔함을 결합한 듀얼브루 커피, 조지아 크래프트의 특성과 잘 어울린다”며 “핫한 연인과 쿨한 친구 사이를 넘나드는 둘의 유쾌한 케미가 조지아 크래프트의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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