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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아이스링크에서 만나는 LG전자 씽큐 존...아이스 판타지아도 보고 AI 체험도 즐기고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9 10:00

5G 스마트폰 V50 씽큐 등 제품으로 고객 맞춤형 경험 제공

△LG전자가 후원하는 아이스 판타지아 공연 포스터/사진=LG전자

△LG전자가 후원하는 아이스 판타지아 공연 포스터/사진=LG전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천구에 있는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인공지능 LG 씽큐(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를 후원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에서는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해 테사 버츄 아이스 댄스 금메달리스트와 스캇 모이어 아이스 댄스 선수(이상 캐나다) 그리고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등 국내외 피겨스케이팅 스타들이 공연을 펼친다.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가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하고 있다/사진=LG전자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가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하고 있다/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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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입구에 LG 씽큐 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인공지능 제품을 알리는 LG전자는 이번 무대를 계기로 AI 체험의 확대와 인지도 상승을 노릴 전망이다. LG 씽큐는 진화, 접점, 개방을 지향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사용자 경험을 통해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기대 이상의 인공지능을 보여준다.

제품을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사용자 경험의 강화와 최상의 성능유지를 위한 능동적인 제품관리 및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 제공 등이 특징이다.

여기에 5G 스마트폰 V50 ThinQ도 함께 전시한다. 사용자는 V50 ThinQ를 듀얼 스크린과 결합해 화면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듀얼 스크린은 사용자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V50 ThinQ 전용 액세서리로, 플립(Flip)형 커버 안쪽에 6.2인치 올레드 디스플레이가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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