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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5·K7 LPG 일반인 판매 돌입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8 09:55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기아자동차가 K5와 K7 LPI모델(LPG차량) 일반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알렸다.

LPG차는 지난 3월 26일 정부의 규제 전면 완화로 일반인에게 판매가 가능해졌다.

기아차, K5·K7 LPG 일반인 판매 돌입
이에 발맞춰 기아자동차는 K5·K7 일반 판매 개시와 함께 다양한 판촉 이벤트도 전개한다.

우선 기아차는 SK가스·SK 에너지와 손잡고 6월 말까지 ‘LPI 더블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K5와 K7 LPI 과세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신차할인 10만원 및 SK LPG 충전소 할인 총 10만원 혜택 등이다.

또한 기아차는 'LPI 행복 충전 경품 이벤트'를 통해 일반 고객에게 LPG차량에 대한 특장점을 알린다.

기아차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2명에게 ▲노트북 (LG 그램 17, 1명) ▲스마트폰 (LG V50 ThinkQ, 1명) ▲ 던킨도너츠 6개 팩 (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기아자동차의 대표 모델 K5와 K7의 LPI 모델 일반 판매를 기념해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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