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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히트제품 탄생기념 할인 이벤트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1 11:17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J푸드빌은 뚜레쥬르의 ‘밤이 듬뿍 맘모스’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며 히트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1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꼭 먹어봐야 할 뚜레쥬르 BEST 3’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0일까지 ‘밤이 듬뿍 맘모스’를 포함해 ‘고메버터 식빵’, ‘갈릭 퐁당 브레드’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제품 3종을 10% 할인 판매한다. 통신사 제휴 할인을 추가하면 최대 21%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매장별로 상이할 수 있다.

‘밤이 듬뿍 맘모스’는 70~80년대 동네빵집에서 만날 수 있었던 추억의 빵, ‘맘모스 빵’을 현대 감성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기존의 ‘맘모스 빵’은 고소한 땅콩 소보로 토핑이 올려진 큼지막한 빵에 사과잼을 샌드하는데, 뚜레쥬르는 사과잼 대신 달콤한 단팥 앙금과 크림을 바르고 밤과 고구마를 통째로 넣어 새롭게 선보였다. 빵을 반으로 잘랐을 때 풍성하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SNS 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고메버터 식빵’은 브라운 버터의 풍미가 가득한 패스트리로 겉을 감싼 식빵으로 식빵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갈릭 퐁당 브레드’는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바게뜨 위에 달콤한 마늘 소스를 듬뿍 올려 촉촉하게 먹는 제품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밤이 듬뿍 맘모스’가 인기를 얻은 데에는 중, 장년층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젊은 층에게는 새로움을 준 점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베이커리의 가장 기본인 제품력과 품질에 집중해 좋은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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