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쌍용차 "서울모터쇼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1 14:45

2019서울모토쇼 쌍용차 전시관 투시도. (사진=쌍용차)

2019서울모토쇼 쌍용차 전시관 투시도. (사진=쌍용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차는 오는 29일 개막하는 서울모터쇼에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를 주제로 전시관을 꾸민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모터쇼에서 회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티볼리, 렉스턴, 코란도 등 주력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전시관을 신형 코란도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인 '블레이즈 콕핏'에서 경험할 수 있는 빛을 활용해 SUV 고유의 아름다움을 화려한 시각적 이미지로 구현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모터쇼 기간 동안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G4 렉스턴과 코란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연다. 참여 방법은 두가지다. 쌍용차 SNS 접수를 통해 당첨되면, 서울모터쇼 입장권과 티셔츠·우산 등 쌍용 아트웍스 제품을 증정한다. 현장접수를 할 경우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티볼리 보유 고객에게는 특별히 쌍용 가죽파우치를 증정한다.

쌍용차 보유 고객을 위해 '오너스 라운지'를 열고 핑거푸드와 음료가 서빙되는 휴식 공간을 마련한다.

G4 렉스턴 여성 오너들을 위한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MBC 복면가왕 출연자들의 복면 제작자로 유명한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의 패션&스타일링 클래스가 진행된다. 4월 5일과 6일 양일간 총 40팀을 대상으로 일반 관람이 종료된 전시관 2층 오너스라운지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코란도&렉스턴 스포츠 SNS 포토 이벤트, 티볼리 홀로그램 체험, 코란도 3D 퍼즐 맞추기, 스피로 레이싱 체험 등이다.

모바일 스탬프 이벤트에 참가하면 탁상용 선풍기, 다용도 차량용 포켓, 스티어링휠 스마트폰 거치대. 360도 스마트폰 고리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