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조보아 새 모델 선정…TV·라디오 CM 제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9 12:07

래퍼 넵킨스 참여 ‘Hey! 뱅크송’ 인기

Sh수협은행, 조보아 새 모델 선정…TV·라디오 CM 제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이 조보아를 새 모델로 선정하고 TV, 라디오 CM을 제작한다.

수협은행은 ‘공감요정’ 조보아를 새 모델로 선정하고 이번 CM에서 ‘내가 쓰는 은행, 내가 선택하자’는 컨셉으로 밝고 상큼한 이미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이번에 제작한 신규 CM을 오는 4월 1일, TV와 라디오·각종 SNS 채널·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하고 ‘젊은 은행, 편리한 은행, 믿음직한 은행’이라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수협은행은 최근 래퍼 넵킨스(Napkins)가 참여한 ‘Hey! 뱅크송’과 화려한 모션그래픽 기법을 활용한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 상에 노출하는 등 미래 잠재고객인 1020세대 대상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Hey! 뱅크송’은 Sh수협은행의 대표 모바일뱅킹 서비스 앱 Hey! Bank의 친근함과 편리함, 신뢰감을 표현한 30초짜리 음원으로 SNS 외에도 비즈링, 컬러링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수협은행은 조보아 버전의 새로운 CM제작과 Hey! 뱅크송 영상 런칭을 자축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다양하고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대고객 이벤트를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엄마가 쓰던 은행, 학교가 정해준 은행, 회사가 정해준 은행이 아닌 ‘내가 선택한 은행’이라는 광고 컨셉에 배우 조보아의 밝고 신뢰감 넘치는 이미지가 잘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4일 TV CF 촬영을 마친 조보아는 “수협은행의 한 가족이 되어 기쁘다”며 “많은 분들께 금융의 좋은 수를 전하는 수협은행의 얼굴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승관 신용보증기금 전무, 기획·현장 '올라운더'…생산적금융 지원 적임자 김승관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가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됐다. 1991년 입사 이후 창업지원과 미래전략, 정보통신기술(ICT), 경영기획은 물론 전국 영업현장까지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 인사가 신보의 핵심 경영진으로 올라섰다.김 신임 전무에게 주어진 과제도 그의 이력과 맞닿아 있다. 신보가 보증을 통한 중소기업 안전판 역할을 넘어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과 혁신기업에 자금을 유도하는 ‘생산적 금융’ 기관으로 역할을 넓히는 가운데, 지역금융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기 때문이다.신보는 10일 김 상임이사를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1969년생으로 순천고와 단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1 2 유수영號 신정원 출범…마이데이터·기후금융 잇고 금융산업 AX 가속 [금융공기업 이슈] 유수영 전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한국신용정보원 제4대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들이 주로 이끌어 온 신정원에 처음으로 재경부 출신 수장이 들어서면서 기존 금융·공공 마이데이터와 기후금융 등 데이터 인프라 사업을 이어받게 됐다.유 원장은 취임과 함께 신정원의 역할을 기존 데이터 공급에서 데이터 간 연결로 넓히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서로 다른 데이터를 연결해 금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하는 '미래 혁신 인프라'로 도약하고 포용금융 확장과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데이터 측면에서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재경부 출신 첫 원장…정책·예산 두루신정원은 총회 의결 등을 거쳐 유 전 대변인을 제4대 3 김경재 캠코 상임이사, 은행·증권 거친 'PF 전문가'…공공개발로 무대 확장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은행과 증권사를 오가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부동산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민간 금융 전문가가 캠코 공공개발부문을 총괄하게 됐다.김 신임 이사는 국·공유지 개발과 공공시설 개발·관리, 수도권 주택사업 등을 담당하는 공공개발부문을 맡는다. 캠코는 부동산·PF·금융 분야에 정통한 김 이사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 정부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은행·증권 PF 경력…부동산금융 전문성 축적김 이사는 1975년생으로 대영고와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하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