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임직원 가족 위한 가족친화경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5 11:49

400명 은행장 명이 입학 선물세트 전달

Sh수협은행은 지난 2일 초·중·고교에 입학한 임직원 자녀 400명에게 은행장 명의의 축하카드와 Sh스쿨박스(진학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사진은 Sh스쿨박스를 선물받은 Sh수협은행 직원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사진=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지난 2일 초·중·고교에 입학한 임직원 자녀 400명에게 은행장 명의의 축하카드와 Sh스쿨박스(진학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사진은 Sh스쿨박스를 선물받은 Sh수협은행 직원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사진=수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이 임직원 가족 위한 가족친화경영을 실시한다.

수협은행은 지난 2일 초중고교에 입학한 임직원 자네 400명에게 은행장 명의 축하카드와 Sh스쿨박스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 자녀에게 전달한 Sh스쿨박스에는 30여종에 달하는 각종 학용품이 담겼으며, 중·고교 입학 자녀에게는 학업용 도서 구입 등이 가능한 문화상품권을 선물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동빈닫기이동빈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은 축하카드에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수협은행 가족 자녀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라고 직접 메시지를 적었다.

지난 4일 초등학교에 입학한 김도원(지속경영추진부 김경수 과장 자녀) 어린이는 스쿨박스를 품에 안고 “은행장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아빠회사 최고예요”라며 기쁨의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Sh수협은행은 이 밖에도 자녀출산 지원용품 제공, 가정의 달 선물, 자녀 수학능력 응시 격려 선물 전달 등 임직원 가족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다양한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임직원 자녀 등 가족에 대한 복지지원 확대를 통해 임직원 본인 뿐 아니라 가족까지 만족하는 가족친화경영 실천에 노력하고 있다”며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임직원들이 업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임종룡 "비은행 경쟁력 강화"…주춤했던 우리금융, 하반기 ‘속도전’ 선언 [2026 금융지주 하반기 경영전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초 내세운 생산적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 종합금융 시너지 전략을 하반기에는 ‘고객 확대’와 ‘수익성 회복’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는 데 승부를 건다.상반기 동안 우리금융은 생산적금융 공급과 자본비율 개선, 비은행 수익 확대에서는 일부 성과를 거뒀다.그러나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순이익이 주춤한 상황에서 보험·증권 편입에 따른 그룹 시너지도 아직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은 만큼, 하반기에는 은행의 수익력을 회복하는 동시에 은행 고객을 보험·증권·카드 고객으로 전환하는 ‘고객 복합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고객 복합화 통한 수익기반 유지 제시…상반기 방향성 이어간 2 황병우號 iM금융, 지역 밀착 상생 강화…74개 복지시설 지원·다문화 금융안전망 구축 [재도약하는 2026 iM금융②]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시중금융그룹 전환 이후에도 지역 밀착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영업 기반은 전국으로 넓어졌지만, 대구·경북에서 쌓아온 사회공헌 경험과 현장 중심의 운영 방식을 계열사 네트워크로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역별 수요를 바탕으로 사회공헌재단과 계열사가 사업을 추진하고, 일부 대표 사업은 수혜 효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하는 구조다. 지자체·복지기관과 금융교육 협력망을 구축하는 한편 기후변화 대응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여신·투자, 내부통제 체계에 반영하며 상생의 범위도 금융 본업으로 넓혔다.시중은행 전환을 계기로 기존 지역 기반을 유지하면서 상생 모델을 3 IR 발로 뛰는 황병우 회장, 밸류업 '확대'·주가 '튼튼' [재도약하는 2026 iM금융③]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해외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황 회장이 아시아와 미국에 이어 유럽까지 직접 찾아가 iM금융의 성장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설명하는 동안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해 말 43%대에서 최근 46% 후반까지 높아졌다. 2027년까지 제시한 자사주 매입·소각 목표도 3분의 2 이상 이행했고, 총주주환원율은 1단계 목표인 40%에 1.2%p 차이로 다가섰다.적극적인 밸류업 정책은 주가에도 반영되고 있다. iM금융 주가는 최근 2년간 두 배 넘게 상승한 데 이어 증시가 급락한 날에도 하락 폭을 1%대로 제한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