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국 1121개 농·축·품목농협 조합장 후보 등록 마감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2-28 11:01

무투표 당선 서울 영등포농협 이정택 조합장, 인천 옹진농협 박창준 조합장, 검단농협 양동환 조합장, 경기 부천원예농협 이종근 조합장. // 10선 도전 서울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 9선 도전 충남아산 송악농협 이주선 조합장.

무투표 당선 서울 영등포농협 이정택 조합장, 인천 옹진농협 박창준 조합장, 검단농협 양동환 조합장, 경기 부천원예농협 이종근 조합장. // 10선 도전 서울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 9선 도전 충남아산 송악농협 이주선 조합장.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은 전국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는 3월 13일 전국 1121개 농·축·품목농협이 동시에 실시하는 조합장 선거를 실시하기 위해 조합장 후보 등록을 지난 26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 까지 양일간 등록을 마치고 28일부터 조합장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등록을 마친 서울지역 19개 농·축·품목농협 중 무투표 농협은 영등포 농협, 서서울 농협, 서울축협, 서울원예농협, 한국양봉농협, 10선 도전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 9선 도전충남 아산 송악농협 이주선 조합장, 인천지역 무투표는 인천옹진농협 박창준 현 조합장, 검단농협 양동환 현 조합장, 경기지역은 부천원예농협 이종근 현 조합장을 비롯해 16개 농협, 충남지역은 무투표는 143개 농협 중 세종농협 외15개 농협으로 밝혀졌다.

한편 부천시 선거관리위원회 조합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호 추첨을 하여 부천축협은 황호선 후보 기호1번, 황진성 후보 기호 2번, 정영세 후보 기호 3번, 부천농협은 정주오 후보 기호1번, 박혜숙 후보 기호 2번, 한용진 후보 기호 3번, 이호준 후보 기호4번, 오정농협은 조원호 후보 기호 1번, 정휴진 후보 기호 2번, 부천지역 조합장 후보는 기호 추첨을 마치고 공명선거를 실시하자는 결의 대회를 가졌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