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대구은행, 대구FC 새 구장 DGB대구은행파크 개막전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5 14:50

메인스폰서 활동

DGB대구은행파크 사진./사진=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파크 사진./사진=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이 대구FC 새 구장 DGB대구은행파크 개막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DGB대구은행은 대구FC 새 홈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개막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실시하고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월 완공된 DGB대구은행파크는 DGB대구은행이 명칭사용권(Naming Rights)를 사들여 붙인 명칭으로, K리그 최초로 DGB대구은행이 명칭 사용권을 획득했다.

DGB대구은행은 지역 구단인 대구FC의 메인스폰서로 나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원해왔으며 DGB대구은행파크 개막으로 지역민들의 스포츠·문화 활동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은행 전 직원이 공모해 정해진 이름으로 ‘공원’이라는 명에서 알 수 있듯 지역민과 축구팬들이 즐기면서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DGB Park’또는 ‘D Park’의 줄임말로 불릴 경우 발음이 용이할 것도 고려했다”며 명칭 선정의 배경을 밝혔다.

25일 선수단 오픈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DGB대구은행파크는 3월 9일 오후2시 2019 K리그1 2R 제주 유나이티드전을 개장 경기로 일반인들에게 오픈된다.

이를 기념해 DGB대구은행은 경기장 앞 DGB대구은행 무빙뱅크를 설치하고 응원용 수건 1만여 장을 경기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무료 배포한다.

개막전 티켓을 1000매 배부해 지역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개막전 관람 행사인 ‘DGB대구은행 파크 꿈키움데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은 “지난해 FA컵 우승에 빛나는 대구FC를 지역대표기업으로 꾸준히 후원해 온 것에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끼며 DGB대구은행파크 시대 개막으로 대구가 세계적인 축구의 메카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DGB대구은행파크와 대구FC의 선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홍보효과를 기대하며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지원을 적극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임종룡號 우리금융, 영업익 43.6% 증가에도 순익 15.7% '하락' 이유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보험사 편입과 은행·증권 협업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 기업대출을 외환·투자금융(IB) 거래로 연결하는 영업이 확대되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이 그룹의 수익 다변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도 43%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보험사 인수에 따른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순이익은 16% 가까이 줄었다.증시 부진과 시장금리 상승이 겹쳐 비이자이익의 분기 성장세도 꺾였다. 자산관리 수수료가 감소하고 유가증권 손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누적 실적의 성장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부담이 동시 2 정진완號 우리은행, 비이자익 15.8%↓·이자수익 0.3%↑…비용 축소로 이익 '사수'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비용 절감과 기업금융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자수익 증가율은 0.3%에 그쳤지만 이자비용을 4.7% 줄이면서 이자이익은 7% 늘렸다. 대기업 중심의 여신 성장과 비용 관리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1조2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기업여신이 19.4% 확대되며 기업금융 성장세가 회복된 가운데 외환·투자은행(IB) 업무와의 연계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다만 최근 조달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부실여신도 증가 3 함영주號 하나금융, 비이자익 7%↑···NPL 증가에 손실흡수력 ‘과제’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이자·수수료이익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특히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9.8% 증가하며 수익 기반을 넓혔다. 자산관리(WM)와 투자은행(IB) 부문이 성장을 이끌었고, 하나증권과 하나캐피탈의 누적 순이익도 증가했다.다만 매매평가익 감소와 기타영업손실 확대가 수수료 증가분을 상당 부분 상쇄하면서 전체 비이자이익 증가율은 6.9%에 그쳤다. 핵심이익 성장 속도가 빨라졌지만, 최종 순이익 증가율은 낮아졌다.건전성도 여전히 과제다. 고정이하여신(NPL)이 전년 동기보다 33.6% 증가하면서 NPL커버리지비율은 90.2%로 급락했다. 전분기보다는 개선됐지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