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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사랑방미디어와 금융 콘텐츠 제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7 18:17

사랑방 이용 고객 광주은행 서비스 이용

광주은행, 사랑방미디어와 금융 콘텐츠 제휴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이 사랑방미디어와 금융 콘텐츠 제휴를 맺었다.

광주은행은 1일부터 광주·전남 최대 광고 플랫폼 사랑방미디어와 금융 콘텐츠를 제휴해 고객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번에 이종(異種) 플랫폼인 사랑방미디어 홈페이지에 금융 콘텐츠를 제휴하고, 부동산콘텐츠에 주택담보대출 상담신청, 광주은행 모바일 신용대출, 각종 예·적금 상품 배너를 삽입하여 사랑방 이용고객이 광주은행 모바일웹뱅킹 접속을 통해 쉽고 편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랑방미디어는 1일 10만명, 월 25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플랫폼이다. 뉴스, 지역소식, 부동산 정보, JOB, 알바, 여행 등 각종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부동산 정보에서 아파트 매물의 경우 드론항공영상, 3D평면도, 시세, 학군, 거주민리뷰 등 최상의 콘텐츠를 장착하여 이용고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금융 콘텐츠 제휴로 사랑방미디어는 홈페이지 이용 고객에게 각종 정보 공유 및 금융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폭넓은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광주은행은 사랑방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 쉽고 빠르게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미디어와 금융이 만나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의성 디지털전략부 부장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다른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쉽고 편한 디지털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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