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대구은행 ‘우리 아이 드림 서포트’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7 14:49

상품가입 영유아고객 출산장려금 지급

DGB대구은행 ‘우리 아이 드림 서포트’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이 ‘우리 아이 드림 서포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DGB대구은행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장려를 위해 DGB대구은행 유소년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추첨, 제공하는 ‘우리 아이 드림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4월30일까지 석 달간 진행되며, 영플러스 통장·적금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한 만19세 이하 YOUNG & KIDS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서포트 온리 베이비(Support only Baby)’ 이벤트는 아이사랑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아이사랑 영플러스 적금에 신규 가입한 대구광역시가 주소지인 0~5세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1만원씩 출산 장려금을 지급하는 행사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016년 대구광역시, 초록우산재단과 함께 ‘아이사랑 통장갖기’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본 이벤트 역시 초록우산재단과 대구광역시 후원으로 진행된다. 1인 1계좌에 한하며,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확인가능 서류를 지참해 DGB대구은행 전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서포트 유어 드림(Support your Dream)’ 이벤트는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영플러스 적금에 가입한 19세 이하 고객에게 장학금과 리틀소시움 입장권 등을 증정한다.

DGB대구은행 영플러스 적금은 최고 금리 2.56%(2018.12.07기준, 최고 우대이자율 0.5%p 포함) 상품으로 가입금액은 월 1만원 이상~50만원 이하, 가입기간은 1년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상품에 가입한 19세 이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11명에게 장학금(1등 50만원 1명)을 200명에게 리틀소시움 입장권(6~13세 고객)을 증정한다.

더블 찬스(Double Chance) 이벤트로 주택청약종합저축, 영플러스 적금 5만원 이상 신규 가입고객 전원에게는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 봉제 필통을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설 연휴 직후 세뱃돈 저축,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 저축습관 장려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DGB대구은행 유소년 장려 상품에 가입하고,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승관 신용보증기금 전무, 기획·현장 '올라운더'…생산적금융 지원 적임자 김승관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가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됐다. 1991년 입사 이후 창업지원과 미래전략, 정보통신기술(ICT), 경영기획은 물론 전국 영업현장까지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 인사가 신보의 핵심 경영진으로 올라섰다.김 신임 전무에게 주어진 과제도 그의 이력과 맞닿아 있다. 신보가 보증을 통한 중소기업 안전판 역할을 넘어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과 혁신기업에 자금을 유도하는 ‘생산적 금융’ 기관으로 역할을 넓히는 가운데, 지역금융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기 때문이다.신보는 10일 김 상임이사를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1969년생으로 순천고와 단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1 2 유수영號 신정원 출범…마이데이터·기후금융 잇고 금융산업 AX 가속 [금융공기업 이슈] 유수영 전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한국신용정보원 제4대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들이 주로 이끌어 온 신정원에 처음으로 재경부 출신 수장이 들어서면서 기존 금융·공공 마이데이터와 기후금융 등 데이터 인프라 사업을 이어받게 됐다.유 원장은 취임과 함께 신정원의 역할을 기존 데이터 공급에서 데이터 간 연결로 넓히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서로 다른 데이터를 연결해 금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하는 '미래 혁신 인프라'로 도약하고 포용금융 확장과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데이터 측면에서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재경부 출신 첫 원장…정책·예산 두루신정원은 총회 의결 등을 거쳐 유 전 대변인을 제4대 3 김경재 캠코 상임이사, 은행·증권 거친 'PF 전문가'…공공개발로 무대 확장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은행과 증권사를 오가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부동산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민간 금융 전문가가 캠코 공공개발부문을 총괄하게 됐다.김 신임 이사는 국·공유지 개발과 공공시설 개발·관리, 수도권 주택사업 등을 담당하는 공공개발부문을 맡는다. 캠코는 부동산·PF·금융 분야에 정통한 김 이사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 정부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은행·증권 PF 경력…부동산금융 전문성 축적김 이사는 1975년생으로 대영고와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하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