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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으로 뭘 사지?"...홈플러스, 설 맞이 '완구대전'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6 13:25

"세뱃돈으로 뭘 사지?"...홈플러스, 설 맞이 '완구대전'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홈플러스가 설 명절을 맞아 4일부터 13일까지 다양한 완구상품을 선보이는 '설 맞이 우리아이 완구 선물 대전'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5만3800원~12만5100원 상당의 남아·여아완구와 유아완구, 교육완구 등이 담긴 '완구 럭키박스'를 정상가 대비 최대 85% 할인된 1만9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남아완구 대표 상품으로는 '베이블레이드 시즌 1~2기' 40여종 전 품목을 50% 할인해 2450원에서 3만4850원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는 50여종을 마련해 3개 이상 구매 시 44% 할인혜택을 제공해 1개당 3300원에 선보인다.

또 최근 가장 핫한 캐릭터로 꼽히는 '요괴메카드' 30여종을 상품별 9900원, 1만9000원, 2만4000원에 판매하는 '요괴메카드 모음전'을 진행한다.

헬로카봇 극장판 5종을 마련해 ▲티라이오 12만4800원 ▲에이샤크 5만4000원 ▲크리이언 4만9900원 ▲팔로 4만9900원 ▲마이모스 4만9900원에 선보이며, 해당 상품 구매 시 헬로카봇 극장판 영화권을 증정한다. 이밖에 직수입 1:14 RC카 10여종을 30% 할인하고 보드게임 10여종을 20% 할인 판매한다.

여아완구로는 직수입 역할놀이 8종을 20~30% 할인해 7900원~5만5900원에 선보인다. 또한 레고 35종을 대상으로 행사카드(신한·삼성·마이홈플러스)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김진희 홈플러스 문화상품팀 바이어는 "완구에 대한 수요가 높은 설 명절을 맞아 TV 인기 놀이완구를 비롯한 다양한 완구들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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