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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10만℃ 릴레이봉사 시즌1’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0 11:41

경남·울산지역 노인요양시설 도우미 역할

BNK경남은행 임직원이 진주 공덕의집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임직원이 진주 공덕의집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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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이 ‘10만℃ 릴레이봉사 시즌1’을 실시한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9일 경남과 울산지역에서 ‘10만℃ 릴레이봉사 시즌1 점핑 업(Jumping Up)-생기 올리고’의 첫번째 테마봉사로 ‘노인요양시설 위문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10만℃ 릴레이봉사는 BNK경남은행의 2500여 직원이 자발적으로 분기당 10시간 이상 환경정화·구호·자선·기부 등을 실천하는 테마봉사활동이다.

창원 안정요양원·창원성심양로원·주남요양센터·아름다운요양원·춘추원, 김해 충만노인요양원, 진주 공덕의 집, 울산 문수실버복지관·울산한우리노인복지센터·도우누리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 노인요양시설 위문활동은 임직원과 가족 120여명이 참가했다.

노인요양시설 위문활동에 나선 직원과 가족들은 복지시설 노인들의 이동보조, 안마, 말벗 등 도우미 역할을 수행했다.

도우미 역할을 수행한 뒤에는 복지시설과 병실 곳곳을 돌며 청소와 짐 나르기 등 환경정리로 10만℃ 릴레이봉사 시즌1 첫번째 테마봉사 노인요양시설 위문활동을 마무리했다.

김두용 사회공헌팀 팀장은 “10만℃ 릴레이봉사가 고객 가치와 지역 가치 그리고 직원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10만℃ 릴레이봉사의 테마를 다채롭게 기획해 경남과 울산지역 곳곳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설을 열흘 앞둔 오는 26일 지역 복지시설 아동과 노인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10만℃ 릴레이봉사 시즌1’ 두 번째 테마봉사로 ‘설날 복지시설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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