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헬스&웰스] 한방다이어트 체중감량과 건강관리에 도움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1-02 14:48

김미주 경주 황성동 가온자리한의원 원장

김미주 경주 황성동 가온자리한의원 원장

새해의 계획을 세우면서 가장 많이 입에 오르내리는 단어 중 하나는 다이어트일 것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보기도 하는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을 해치거나 체중이 감량되었다가 일정 기간뒤에 되돌아오는 요요현상 등 주의해야 할 것들이 많다.

특히 과도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한가지 음식만으로 제한하는 경우에는 기초 대사량이 저하되고 근육량이 감소되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무리한 운동은 근육이나 관절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건강을 관리하면서 효과적인 체중감량을 위한 방법을 위해 한의원을 찾는 이들이 많다. 한방다이어트는 개인별로 다른 체질과 비만 증상에 따른 처방을 통해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 몸속에 독소가 쌓이게 되면 살이 찌기 쉽고 잘 빠지지 않는 체질이 된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몸속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 한방다이어트의 기본이다.

몸속 독소의 발생 원인에 따라 수독, 열독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런 독소의 유형에 따른 처방을 통해 독소를 제거하여 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변환시키게 된다.

또한 면역력과 자생력이 높아지고, 부종이 개선되며, 피로감이 줄어들고, 대사량 증가에도 도움이 되는 등,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해도 무리가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다이어트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요요현상’에 대해서도 체내 독소를 배출하여 체질을 개선하면 체중 관리도 더 수월해 진다.

한방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을 지키는 것이며, 이를 위해 체질과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한약의 맛에 거부감을 느꼈던 이들을 위해 향과 맛도 개선되고 있으며, 어떤 다이어트 방법이라도 혹시 모를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확한 진단을 통해 한약을 처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미주 경주 황성동 가온자리한의원 원장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