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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 '연말정산 환급금 바다보길 바람!' 이벤트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0 11:06

투표 참여시 ‘일하기 싫어증’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 경품 증정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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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간절한 바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연금저축 캠페인 영상은 '연말정산 환급금, 바다 보길 바람!'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직장인들이 올해 연말정산에서 환급금을 받아 내년에는 바라던 바를 이루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언어 유희로 유쾌하게 담아냈다.

이벤트 참여는 교보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 환급금 바다 보길 바람’ 이벤트 영상을 시청한 후 연봉 UP, 이직 성공, 휴가 사용, 파워 칼퇴 등 2019년에 간절히 이뤄지길 바라는 바람을 1가지 선택하여 투표만 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직장인의 고단한 사회생활을 재미있게 풀어낸 ‘일하기 싫어증’ 카카오 이모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19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경품 당첨자는 3월 19일 교보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 외에도 12월 말까지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유니버셜) 신규 가입 고객에게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월 기본보험료 10만원 이상 계약에 한해서 제공되며, 타 이벤트와 중복으로 지급되지 않는다. 경품은 1인 1회 제공으로 동일상품 중복 가입 시 지급이 제한되고, 계약 유지 고객에게 개별 발송된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임성기 마케팅담당은 “연금저축보험은 이미 ‘13월의 월급 만들기’에 유용한 세테크 금융상품으로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며 “세액 공제 혜택과 높은 공시이율이 가장 큰 장점인 연금저축보험을 통해 세제 혜택도 받고, 이벤트 참여로 다양한 경품까지 알차게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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