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유그룹,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참여…기부금 3억원 전달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8 08:58

박영우 회장 사재 및 주요 계열사 4곳 참여 3억 505만5000원 사랑의 열매 기부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한 대유그룹 관계자들(왼쪽 첫번째 대유위니아 김혁표 대표이사 직무대행)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한 대유그룹 관계자들(왼쪽 첫번째 대유위니아 김혁표 대표이사 직무대행)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대유그룹이 17일 KBC 광주방송 대표이사실에서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전달식을 통해 기부금 3억 505만 5천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 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2019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하는 모금활동에 맞춰 진행됐다.

대유그룹은 박영우 회장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재 5000만원을 기부했다. 계열사인 스마트저축은행에서 1억원, 대유에이텍이 5000만원, 대유에이텍 임직원 일동 505만5000원,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가 각각 5000만원 상당의 현물 등 총 3억 505만 5000원에 달하는 기부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대유그룹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될 수 있도록 그룹차원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오션, 고선가 상선·해양플랜트 실적 견인…조업일수 감소 '부담' 한화오션이 높은 가격에 수주한 상선 물량과 해양플랜트 변경계약 효과로 3분기 이익 체력을 키웠지만, 군함과 잠수함을 짓는 특수선 부문은 706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특수선은 고정비 부담에 일부 프로젝트의 예정원가까지 오르며 2분기 29억 원이던 적자가 크게 불어났고, 회사 전체로도 조업일수 감소와 환율 영향으로 전분기보다 이익이 줄었다.한화오션은 고수익 프로젝트의 매출 비중이 커지는 상선이 올해 견조한 수익성을 이어가고, 특수선은 함정 공정을 앞당겨 매출을 늘릴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석 달 새 현금이 절반 넘게 줄며 순차입금이 5조 원을 넘어섰고, 영업 밖에서 3740억 원의 순손실이 나 세전이익이 2 HD현대일렉트릭, 변압기 너머 배전으로…청주에 1980억 들여 '2막' 연다 HD현대일렉트릭이 초고압 변압기 중심이던 사업을 배전기기로 넓히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3분기 단일 분기 최대 매출을 썼지만 전년 동기 대비 성장분은 변압기가 아니라 배전기기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나왔고, 청주 배전 캠퍼스 2단계 증설을 결정하며 이 흐름을 생산능력으로 굳히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매출 1조1799억 '역대 최대'…영업이익률 24.1%로 하락27일 HD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초고압 전력 변압기에 매출을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배전기기와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배전기기는 변전소를 거친 전기를 공장과 건물, 데이터센터 같은 실제 수요처에 나눠 보내 3 HD현대중공업, 임단협 찬성 55%로 타결…합병 후 첫 통합 교섭 마침표 HD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이 타결됐다. 이는 1차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지 25일 만이다. 이번 교섭은 옛 HD현대미포와 합병한 뒤 처음으로 두 회사 조합원이 한 테이블에서 치른 통합 교섭이다.기본급 인상 총액은 1차안과 같다. 대신 일시금·복지포인트를 늘리고 출신별로 달랐던 퇴직금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 이 수정안이 조합원 과반의 동의를 얻으면서 넉 달 넘게 이어진 노사 갈등도 일단락됐다.임단협은 노사가 임금 인상 폭을 정하는 임금협상과 근로조건 전반을 규정하는 단체협약 교섭을 함께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교섭 대표단이 마련한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자 과반이 찬성해야 효력이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