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OK저축은행, 장학생과 함께 ‘송년의 밤’ 개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3 13:06

사회공헌 공유 위해 마련

지난 3월 OK배정장학재단 장학생들이 ‘제13기 OK배정장학재단 장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샵’에 참여해 팀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 사진 = OK저축은행

지난 3월 OK배정장학재단 장학생들이 ‘제13기 OK배정장학재단 장학생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샵’에 참여해 팀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 사진 = OK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계열 OK배정장학재단이 오는 28일 장학생, OK배정장학재단 및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송년의 밤’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OK배정장학재단의 장학생들이 ‘장학금 수혜자(受惠者)에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여자(寄與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한해 동안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사회공헌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OK배정장학재단 장학생들이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은 다양한 소재들로 구성됐다. 장학생들은 대학가에 비치된 자판기에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점자를 붙여 음료이름을 안내하는 활동을 벌였고, 사회적 인식 전환이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적극성을 보이기도 했다.

OK저축은행 및 관계사는 매년 30억 원을 OK배정장학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OK배정장학재단은 설립 이래 17년 간 국내외 대학생 및 스포츠 꿈나무 등을 포함한 장학생 5천여 명에게 140억 원의 장학금을 후원해왔다.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 OK배정장학재단 이사장은 “OK배정장학재단에서는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장학생 선발 사업을 17년간 이어오고 있다"며 "누군가를 위한 우리의 응원과 지지가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한 선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 같은 의미 있는 후원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회생 안갯속 사실상 청산 수순…MBK 실질경영자 도의적 책임 불가피 [홈플러스 불똥 튄 유암코] MBK파트너스가 회생 불능인 홈플러스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지 1년이 지났다. 홈플러스 매장 매각, 대주단 자금 지원 요청이 진전을 보이지 않아 시간이 지체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까지 상황이 악화된 상태다. 사태가 나아지지 않자 정치권에서는 홈플러스 인수와 관련이 없는 유암코를 제3자 관리인 선임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지에서는 홈플러스 사태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유암코 제3자 관리인 선임 실효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홈플러스가 휴업 매장을 폐업하기로 결정하면서 기업회생이 사실상 청산 수순으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MBK파트너스가 재무적 투자자라며 2 박대성 키움에프앤아이 대표, 후발주자 한계 극복…수익 다변화 추진 [2026 NPL 돋보기 ②]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키움에프앤아이가 NPL 전업사 후발주자라는 한계를 딛고 업계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설립 초기 수립한 단기·중장기 경영 목표를 잇달아 조기 달성하며 시장에 안착한 데 이어,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선다.팬데믹 이후 NPL 확대 예상…선제 진출 승부수키움에프앤아이는 2020년 10월 키움 그룹의 NPL 전업사로 출범했다.출범 배경은 시장 구조 변화에서 찾을 수 있다. 3 김재관 국민카드 대표, 조달 다변화로 3%대 금리 방어 [카드 조달 돋보기 (3)]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고금리 조달 물량 축소와 차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안정적인 조달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대외 불확실성으로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 조달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비용 부담을 낮췄고, 김치본드와 신디케이트론 등 외화조달을 확대해 자금 조달원을 다각화했다.7일 금융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