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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10일부터 ‘읏샷! 정기예금’ 1000억원 한도 추가 판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0 09:46

'읏샷 여자프로농구단' 5승 기원 특판

OK저축은행, 10일부터 ‘읏샷! 정기예금’ 1000억원 한도 추가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은 ‘OK저축은행 읏샷 여자프로농구단’ 선전을 기원하며 성황리에 완판됐던 ‘OK읏샷! 정기예금’을 10일부터 1000억원 한도로 추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예치기간 6개월에 연 2.7%의 확정금리(세전)를 제공하며, 개인(개인사업자 포함)과 일반 법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으로, 판매 한도 1000억원이 소진되면 마감된다. 최근 저축은행 정기예금 6개월 평균 금리가 연 1.75%임을 고려했을 때, 단기간의 목돈 예치로 이자 수익을 얻기 좋은 상품이다. 가입 희망 고객은 OK저축은행 전국 23개 영업점과 인터넷·스마트폰뱅킹 또는 비대면 계좌 개설(SB톡톡)을 이용하면 된다.

OK읏샷! 정기예금은 지난 10월 말 OK저축은행이 ‘OK저축은행 읏샷 여자프로농구단(구, WKBL 위탁운영팀)’ 네이밍 후원을 전격 결정하며 선보였다.

OK저축은행 정길호닫기정길호기사 모아보기 대표는 “OK저축은행 읏샷 여자프로농구단이 지난 시즌 전체 승수(勝數)인 4승을 넘어 ‘5승 이상의 새로운 결실’을 맺길 바라며 인기 상품 특판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특별한 금리 혜택을 함께 즐기며, OK저축은행 읏샷 여자프로농구단을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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