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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민유학, 캐나다 AIPP 취업이민 12월 월간세미나 개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2 10:10

강남이민유학, 캐나다 AIPP 취업이민 12월 월간세미나 개최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강남이민유학이 오는 15일 오후 1시 ‘캐나다 AIPP 취업이민 월간세미나’ 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강남이민유학은 최근 몇 년 전부터 부쩍 어려워진 캐나다 영주권 진행을 위해 캐나다 연방정부이민 프로그램 중 AIPP(아틀란틱 이민 프로젝트)를 위한 신청자를 대대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PP를 위한 설명회이며, 특별히 캐나다 현지에 고용주 상황과 AIPP를 통해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한 현지 영주권자로부터 생생한 정보와 질의문답의 기회가 주어진다.

AIPP(아틀란틱 이민 프로젝트)의 이민법은 2017년 3월 6일자로 시행된 캐나다 연방정부 이민프로그램으로써 아틀란틱 4개주(노바스코셔, 뉴브런즈윅, 프린스에드워드 아일랜드, 뉴펀랜드 앤 래브라도)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유학원 측에 따르면, 이민프로그램의 궁극적인 목적은 상대적으로 토론토나 밴쿠버 등의 이민자 인구 밀집 지역에 비해, 이 4개주 산업의 필수 중요직업군의 고용난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한 연방정부의 특단의 방침이라는 설명이다.

AIPP 이민은 2017년 당시에는 3년간 한시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발표되었으나, 현재로서는 2019년에는 2,000명, 2020년은 연간 4,000명의 영주권을 부여할 계획을 발표한 상태이다.

강남이민유학은 AISP(아틀란틱 인터매디에이터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비숙련의 이민진행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으며 계약 후 1:1 매칭을 위해 많은 현지 에이전트들과의 교류로 짧은 시간 안에 영주권 취득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이민유학 관계자는 “이곳에서 진행하는 AIPP 이민프로그램은 서류진행절차 기간을 고려할 때 빠르고 안전하게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AIPP 취업이민 신청자를 모집하는 설명회를 통해 지금까지 궁금했던 캐나다의 이민현황과 AIPP진행절차에 관해 현지 이민자가 직접 질의문답을 통해 신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강남이민유학 본사 3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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