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보, 2018 컨설팅 데이 행사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1 10:34

참가기업 1:1 현장컨설팅 지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가운데)이 10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개최된 ‘2018 신보 컨설팅 데이’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가운데)이 10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개최된 ‘2018 신보 컨설팅 데이’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2018 컨설팅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신보는 컨설팅 우수사례와 발전방안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에 혁신성장의 모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10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2018 신보 컨설팅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Change & Scale-up, 혁신성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 대표, 전문컨설턴트, 대학 및 컨설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컨설팅 경진대회, 특별강연, 우수기업 혁신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컨설팅 경진대회에서는 예비심사를 통과한 6개팀이 컨설팅 우수사례와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4차 산업 분야 기술컨설팅을 제시한 서울대학교 공학컨설팅센터 한동신 전문위원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문옥철 컨설턴트와 신용보증기금 권태희 차장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진행된 특별강연에서는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가 ‘4차산업혁명, 시작된 미래’를, 신보의 퍼스트펭귄기업 빛컨 김민규 대표가 ‘스마트팩토리의 이해’를 각각 발표해 혁신성장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혁신사례 발표에서는 신보의 지원을 받아 성장하는 기업 중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로 문재인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길에 동행한 ‘㈜모어댄’과 유럽 스타트업 경진대회에 한국대표기업으로 참가한 ‘㈜비에이에너지’가 혁신 성공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윤대희닫기윤대희기사 모아보기 이사장은 “이번 컨설팅데이 행사가 기업들에게 혁신성장에 대한 모티브를 제공하고 혁신DNA를 깨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신보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중소기업들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기업 생애주기 뒷받침이 금융 역할”…산업·금융정책 연계 강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금융의 역할에 대해 “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도약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반을 뒷받침하는 것이 금융의 참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첨단 미래산업 육성뿐 아니라 제조업과 중소기업 등 기존 주력산업까지 함께 아우르는 금융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한국금융연구원과 산업연구원, 하나금융연구소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전략적 산업정책 시대의 금융정책’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패권 경쟁, 경제안보 이슈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연구 체계 마련한 2 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영업 경쟁력 강화 이끈 WM 전문가 배광수 NH투자증권 신임 각자 대표이사 후보는 WM(자산관리) 전문가로 평가된다. WM·디지털·채널 및 리서치,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등을 맡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배광수 WM사업부 대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배 후보는 1972년생으로 포항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 입사했고, 이후 우리투자증권 Heavy Industry부에 일했다.NH투자증권에서 Technology Industry 부서장, Industry 3본부장, Premier Blue본부장, WM사업부 대표 등을 역임했다. 배 후보는 리테일 분야에서 고객 기반 확대와 영업 경쟁 3 신재욱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풍부한 경험의 IB 전문가 신재욱 NH투자증권 신임 각자대표이사 후보는 부동산 금융 등 IB(기업금융) 전문가로 꼽힌다.IB·운용·Wholesale 및 전사 관리부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최종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신 후보는 1970년생으로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학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서 IPO(기업공개), ABS(자산유동화증권), 부동산금융(PF)부를 거쳐, 이어 한국투자증권 부동산금융부 차장, 한화증권 부동산금융팀 부장 등을 맡았다.이후 NH투자증권에서 부동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