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전국 최대규모 ‘AIA 바이탈리티 2018 H 풋살리그’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3 09:56

△사진=AIA생명

△사진=AIA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은 지난 10월부터 약 두 달간 치러진 ‘AIA 바이탈리티 2018 H풋살리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AIA 바이탈리티 2018 H풋살리그’는 올 상반기 열린 ‘AIA 바이탈리티 2018 H컵 풋살 챔피언십’ 대회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월 7일 개막전 이래, 총 10주간 전국 9개 지역 성인과 초등부 196개 팀, 약 2,000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풋살대회다.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대전 ‘AIA바이탈리티 아레나’에서 각 지역 리그 1, 2위 팀 총 34개(성인부 18팀, 초등부 16팀)가 전국 본선과 결승전을 치렀으며 초등부 ‘UK주니어’, 성인부 ‘광 울산풋살클럽’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성인부 우승팀 ‘광 울산풋살클럽’은 트로피 수상과 더불어 내년 태국에서 열리는 ‘AIA 챔피언십 2019 파트너리그’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AIA 챔피언십’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의 메인 스폰서인 AIA 그룹이 2016년부터 아태지역 18개 국가의 임직원 및 고객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풋살 토너먼트다.

AIA생명은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광 울산풋살클럽’의 항공료와 체재비를 전액 지원한다. 초등부 우승팀에는 축구 장학금과 토트넘 연습복 세트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AIA생명 변창우 마케팅본부장은 “‘AIA 바이탈리티 2018 H 풋살리그’가 많은 분들에게 건강과 행복의 의미를 전달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AIA생명은 앞으로도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AIA생명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에이치엠스포츠와 함께 옥외 풋살장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를 전국에 설치, 대규모 성인 및 어린이 대상 풋살대회를 개최하는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토트넘 핫스퍼 코치들과 함께하는 장애아동 축구 클리닉’, ‘전ž현직 축구선수를 위한 진로 컨설팅’ 등 축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 소비자, 가입부터 상품 별 비교까지 생성형 AI 적극 활용…"보험사 역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 [보험산업 AI 전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직접 비교하는 단계까지 나아간 만큼, 보험사들의 역할도 위험 인수자에서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됐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위험과 보험에 관한 국제 세미나’에서 알렉스 지아 베이징대 교수 겸 제네바협회 디지털기술 부문 디렉터 "소비자의 경우 글로벌 평균 68%가 보험 가입 전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비교·분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관련 보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라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해 보험회사의 역할이 위험 인수자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되 2 DQN한화생명, 3개월 새 약관대출 35% 급증…생활자금·투자수요 확대 [생명보험사 약관대출 비교] 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주요 생명보험사 가운데 약관대출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긴급 생활자금·투자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보험계약을 유지한 채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금융당국이 보험권의 약관대출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일부 보험사들이 대출 한도를 축소하는 등 총량 관리에 나섰지만, 여러 보험계약을 통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약관대출의 특성상 정책 효과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과 각 사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 6개사(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의 올해 3 한화생명, 기본자본 58%…내부모형 도입 등 건전성 관리 부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글로벌 대체투자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체력은 규제 마지노선 수준으로 자본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투자 다변화 전략이 요구자본 부담을 급격히 키운 반면, 기본자본 축적은 본업 위축과 조달 비용 유출로 인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화생명의 기본자본 비율은 58.8%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