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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손해보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2 10:57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임원 전보>

▲고객시장혁신실장 김태열

▲전략영업부문장 성시영

▲디지털마케팅팀장 최종훈

▲장기보상본부장 임동일

▲강북지역본부장 최기진

▲기업영업지원본부장 이재우

▲전략영업본부장 안상갑

▲일반보험본부장 최용민

<본부장/팀장 전보>

▲기획관리팀장 권양훈

▲혁신사무국장 서준호

▲소비자보호팀장 김규하

▲상품업무팀장 안광진

▲FP영업지원팀장 박찬량

▲특화영업기획팀장 김명식

▲영업컨설팅팀장 이창수

▲대구지역본부장 강학구

▲GA사업본부장 박민규

▲기업영업1본부장 이영훈

▲기업영업3본부장 유창근

▲기업영업소본부장 전승원

▲일반보험지원팀장 배광희

<부서장 전보>

▲디지털사업추진단 M2파트장 이평복

▲송무파트장 강광현

▲IT기획파트장 최원혁

▲IT운영파트장 성선용

▲마케팅지원파트장 정주영

▲소비자보호파트장 오기태

▲장기상품운영파트장 우현주

▲장기U/W센터장 이광대

▲장기보상기획파트장 남준우

▲메디컬지원파트장 홍성출

▲장기클레임조사파트장 김병국

▲강북장기보상부장 양석모

▲강남장기보상부장 김상진

▲경인장기보상부장 노재민

▲호남장기보상부장 홍성도

▲부산장기보상부장 정용석

▲자보U/W센터장 김윤건

▲자동차보상지원파트장 이석양

▲경인보상부장 김경수

▲호남보상부장 이기남

▲부산보상부장 김태욱

▲FP영업기획파트장 이선호닫기이선호기사 모아보기

▲점포컨설팅파트장 임정만

▲중앙지역단장 박정훈

▲경기북부지역단장 박병철

▲영동지역단장 국봉근

▲강남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설인수

▲강서지역단장 박정인

▲제주지역단장 홍상기

▲경인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김현용

▲부평지역단장 이명수

▲인천지역단장 정연동

▲충청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김영복

▲광주지역단장 이미심

▲무등지역단장 이희원

▲순천지역단장 김도식

▲부산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김경곤

▲부산지역단장 박진관

▲울산지역단장 이재광

▲마산지역단장 곽기윤

▲창원지역단장 김기수

▲경남지역단장 김종섭

▲부산SLC지역단장 박준규

▲대구지역본부마케팅파트장 박준규

▲대구지역단장 김현용

▲동대구지역단장 남세현

▲대구중앙지역단장 온철호

▲포항지역단장 이성원닫기이성원기사 모아보기

▲경북지역단장 손병욱

▲경인GA영업부장 이승엽

▲충청GA영업부장 이수원

▲다이렉트영업부장 장석원

▲기업영업지원파트장 오세윤

▲신규프로젝트파트장 하진동

▲단체상해영업부장 이충원

▲금융PF영업부장 김기석

▲기업영업1부장 정성호

▲기업영업4부장 임상민

▲건설SOC영업부장 박승준

▲재물업무파트장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응

▲특종업무파트장 권승환

▲감사파트장 문수진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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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성주號 부산은행, MMDA 증가에 조달 부담 '확대'····금리부자산 증대로 마진 '방어'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김성주 행장이 이끄는 부산은행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이자이익을 늘렸지만, 순이자마진(NIM)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은행권 이자장사 논란과는 달리 대출금리 하락 폭이 예금금리 하락 폭보다 컸지만, 운용자산을 확대하며 이자이익을 방어한 구조다. 평균 금리부자산이 늘면서 마진 축소를 물량 효과로 보완했다.다만 수익성 전반적으로 약화됐다. 수수료이익은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기타 비이자손익이 손실로 전환하면서 전체 비이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판매관리비와 충당금 부담까지 커져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건전성과 자본적정성도 과제로 남았다. 고정이하여신(NPL)과 연체율이 기업·가계에서 함께 상승했고, 2 빈대인號 BNK금융, 비이자익 16.5%↓·ROE 2%p↓···NPL커버리지 76%로 '급락'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수수료이익을 큰 폭으로 늘렸지만, 기타 비이자손익 감소로 전체 비이자이익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판매관리비와 충당금 부담이 커지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지난해 반영된 사옥 매각이익의 기저효과까지 더해져 최종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9.2% 줄었다.건전성은 지표별 방향이 엇갈렸다.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소폭 개선됐지만 NPL 잔액은 증가했고, 대손충당금 잔액이 줄면서 NPL커버리지비율은 76%대로 하락했다. 기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부실 부담에 일반 기업신용의 충당금 수요도 더해졌다.보통주자본(CET1)비율 역시 전년 동기보다 낮 3 장민영號 기업은행, 채권 비중 늘려 조달비용 '절감'…RWA·NPL지표 관리 '과제'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3분기 누적 이자수익을 전년 동기보다 2.9% 늘리면서 은행 별도 이자이익을 7.2% 확대했다. 중소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수익자산을 늘린 데다 예수금 이자비용이 감소한 결과다. 대출자산 확대와 조달비용 관리가 함께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다만 이자이익 증가에도 충당금 부담이 커지면서 은행 별도 순이익은 0.6% 증가하는 데 그쳤다. 해외법인 손실 등이 반영된 연결 순이익은 2.0% 감소했다.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가 수익 기반을 넓힌 가운데 연체율 상승과 위험가중자산 증가에 대응하는 건전성·자본관리의 중요성도 커졌다.이자수익 증가가 이익 확대 견인26일 기업은행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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