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와썹맨' 박준형과 함께하는 'Lifeplus 디지털 캠페인' 전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27 12:56

‘시간’을 테마로 한 디지털 영상과 브랜드 굿즈 제작
12월 16일까지 SNS로 이벤트 공유하면 플래너, 달력 등 굿즈 증정

△사진=한화생명

△사진=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이 2019년 새해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시간’을 테마로 한 새로운 Lifeplus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한다. Lifeplus는 한화금융 계열사(생명,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로 고객들이 ‘더 나은 선택과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Lifeplus 캠페인은 ‘더 잘 살기 위해, Life as a service’ 를 이야기하는 TV광고에 연동한 디지털 프로모션으로, 누구나 경험해 봤을 일상의 공감 상황을 기발한 영상과 브랜드 굿즈로 담아냈다.

디지털 영상은 웹 예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와썹맨 박준형이 모델로 등장한다. 일상적인 상황에 기발한 반전 멘트를 선보여,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브랜드 굿즈 역시 상상을 현실로 만든 달력, 플래너, 모래시계 등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제작했다.

Lifeplus 브랜드 굿즈는 디지털 영상을 확인한 후 신청한 이들에게 추첨을 통해 총 6,000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2월 16일(일)까지며, 디지털 영상은 Lifeplus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화생명 정해승 디지털마케팅실장은 “더 나은 선택과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나를 찾는다는 Lifeplus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중점을 뒀다”며, “생각을 조금만 바꿔도 더 나은 삶이 될 수 있다는 것을 Lifeplus를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ABL생명, 건전성 방어·본업 체질 개선 속도…기본자본 확보 과제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에 편입된 ABL생명이 자본건전성 강화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채널 강화 등 본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 재평가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지급여력을 방어하며 안정적인 자본구조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 본업인 보험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근본적인 기본자본 축적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의 올해 1분기 기준 경과조치 적용 전 킥스 비율은 112.16%를 기 2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시행 목전인데…낮은 환급·운행 여부 확인 등 실효성 논란 여전 [차보험료 할인특약 점검] 고유가 대응책으로 추진된 '차량 5부제 할인 특약'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도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지속되고 있다. 손해보험사 실제 요일 운행 여부 확인이 어렵다는 업계 입장에 더해 실제 소비자 혜택 효용이 크지 않아 정부의 생색내기용 정책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동발 고유가 대응책의 일환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차량 5부제에 참여하면 연 최대 2% 수준의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이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그동안 지적되어온 5부제 운행 여부 확인 방법에 대해 각 사가 방안을 찾으면서 특약 출시 가닥이 잡혔지만, 최근 소비자 실질 혜택이 적다는 지적이 나오며 제도 효과 3 한화손보, 여성보험 성장 지속·GA채널 존재감 확대 [2026 상반기 보험사 리뷰] 올해 상반기 손해율 증가, 사업비 가이드라인, 판매 수수료 개편안 7월 시행으로 보험업계가 작년 대비 소극적인 행보를 보인 가운데,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보험 성장세와 GA채널에서 존재감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1~5월 GA채널 시장점유율(M/S) 12% 수준을 유지했다. 전체 보험업계 시장 점유율에서도 10%를 넘어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보험업계 관계자는 "한화손해보험이 여성보험으로 특화 시장을 발굴하면서 올해 성장세가 높았다"라며 "GA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화손해보험의 여성 특화 보험사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