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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배우 지진희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새 광고 론칭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23 09:45

△사진=DB손해보험

△사진=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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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23일부터 따뜻한 가족사랑을 담은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DB손해보험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옐로카펫’을 소재로 가족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의 메인 소재인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이용 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어린이 안전 공간을 의미한다. DB손해보험은 2016년 7월부터 전국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가족사랑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번 광고에는 옐로카펫 안에서 안전하게 대기하는 딸 아이가 옐로카펫 밖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아빠 지진희를 귀엽게 꾸짖는 장면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가족의 유쾌한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이처럼 DB손해보험은 옐로카펫을 통해 가족사랑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냄으로써 고객의 가족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DB손해보험의 가족사랑 정신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였다.

광고 촬영은 DB손해보험의 모델인 배우 지진희와 함께 10월 26일 송도에서 이루어졌다. 화창한 날씨도 불구하고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고된 환경이었지만 현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발랄한 아이들의 에너지와 지진희를 비롯한 가족 배우들의 훈훈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통해 따뜻한 가족사랑을 성공적으로 연출해낸 것으로 전해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고는 11월 23일부터 케이블 TV와 주요 온라인 매체를 통해 진행 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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