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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사상최대 2억5000만원 규모 경품 이벤트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2 15:47

미래에셋대우, 사상최대 2억5000만원 규모 경품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국내외 주식을 거래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Super Thanks Festival’ 이벤트를 내달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총 3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1만3000명의 역대 최다 당첨대상자에게 역대 최대인 2억5000만원 규모의 경품을 제공한다.

먼저 ‘Wish Wish’ 이벤트는 주식을 거래할 때마다 매일 응모권을 지급한다. 투자자는 지급된 응모권을 ‘LG코드제로 무선청소기’ ‘나노휠 전동킥보드’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애플 에어팟’ 등 최근 인기 상품 13여종에 응모할 수 있다.

‘Early Bird’ 이벤트는 선착순 이벤트로 응모권 2매 이상을 모은 1만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매주 수요일 거래 고객 중 50명 추첨해 현금 10만원을 지급하는 ‘Special Day’ 이벤트도 있다.

한섭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장은 “통합증거금 제도 시행 등으로 국내와 해외주식 간 교차 거래가 편리해짐에 따라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거래 고객 모두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증권 시장에서도 미래에셋대우를 꾸준히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역대 최대규모의 이벤트를 준비한만큼 많은 고객이 혜택을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는 비대면 계좌 개설을 통해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휴면 고객에게 2025년까지 온라인 국내주식 거래수수료(유관기관 제비용 제외)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초 신규고객의 경우 현금 1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식거래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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