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보안원, 국제 콘퍼런스에서 모바일 보안 주제발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1 11:33

10월 영국서 웹보안 주제발표 예정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 사진= 금융보안원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 사진= 금융보안원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보안원이 올 9월 스웨덴, 홍콩에서 개최된 국제 콘퍼런스에서 모바일 보안을 중심으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송성현 금융보안원 선임평가원이 스웨덴에서 개최된 'SEC-T 보안콘퍼런스', 홍콩에서 열린 'beVX 보안콘퍼런스'에 각각 참여해 주제 발표에 나섰다.

이 두 콘퍼런스에는 미국·유럽의 보안 기업, 보안 연구소 전문가 및 해커그룹 소속의 전문가 등이 대거 참여해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이달에는 영국 런던 'Confidence 콘퍼런스'에서 웹 보안을 주제로 이상식 금융보안원 책임평가원이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보안원은 국외 뿐 아니라 국내 콘퍼런스에서도 발표에 나서고 있다.

앞서 올 하반기 중 국내에서 개최된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심포지엄(ISCR 2018)'과 '정보보호 인텔리전스 컨퍼런스(K-ISI 2018)'에서 한글 문서를 이용한 악성코드 프로파일링 연구 결과에 대해 김재기 산원이 주제발표를 한 바 있다.

한국CISO협회에서 주최한 'CISO와 함께하는 멘토링 토크콘서트'에도 곽경주 금융보안원 과장이 정보보호 전문가로 참여했다.

금융보안원은 "보안관제 및 정보분석 업무 수행과정에서 취득한 가치 있는 위협정보를 회원 금융회사와 관련 외부기관에 전파하고 상호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정보보안 콘퍼런스 참여 확대 등으로 상호 정보교류, 국내외 보안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취임…'영등포 미래 10년 시작' [현장]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천하제일 영등포'를 새로운 구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구정 운영에 들어갔다.조 구청장은 1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앞으로 10년이 영등포 발전의 분수령"이라며 영등포의 역사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날 취임식에는 900여 명의 구민과 고기판·전승관 서울시의원, 서천열·정선희·임헌호·이순우·이규선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민석·채현일 국회의원과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은 축사를 했다.◇ 조유진 구청장 "영등포의 역사 위에 미래를 세울 것"조 구청장은 취임사에서 "영등포는 대한 2 김경대 용산구청장 취임…“거침없는 용산 발전 시작”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개발과 안전을 축으로 한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김 구청장은 이날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거침없는 용산 발전을 지금 바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주민과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그는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개발, 안전, 글로벌 경쟁력, 포용 복지를 제시했다. 특히 속도감 있는 개발 행정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취임식에서 김 구청장은 1호 결재로 구청장 직속 ‘용산개발 신속추진담당관’ 설치를 언급하며 “행정 속도를 높여 용산의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애국가 제창과 기념영상 상영, 취임선서와 3 유동균 마포구청장, ‘구민 안전 점검’으로 민선9기 공식 출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첫 일정으로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서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유 구청장은 7월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마포구청으로 곧바로 이동해 직원들과 함께 슬로건 제막식에 참석하며 민선 9기 공식 출발을 알렸다.이날 공개된 슬로건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에는 지역 활력 회복과 AI 기반 행정 혁신을 통해 구민 체감 성과를 높이겠다는 구정 방향이 담겼다.유 구청장은 이어 첫 현장 일정으로 망원유수지와 망원1빗물펌프장을 방문했다. 집중호우 대응 체계와 주요 배수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점검하며 재난 대응 현황을 확인했다.현장에서 유 구청장은 관계 부서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