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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로레 ‘키즈징크락토’, 다양한 성분 담은 어린이 유산균으로 입소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9 11:03 최종수정 : 2018-09-19 13:39

사진:더플로레 제공

사진:더플로레 제공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건강기능 식품 브랜드 더플로레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산균 17종과 아연이 포함된 성장기어린이영양제 ‘키즈징크락토’를 출시해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 제품은 아이의 입맛과 건강의 균형을 맞춘 어린이영양제로 구매자들이 점차 늘고 있다.

현대사회의 어린이들은 불규칙한 습관과 지나친 패스트푸드의 섭취로 인해 장 건강을 해치고 배변활동에 어려움을 경험하기 쉽다. 매년 어린이 변비 환자 수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를 방치하면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영양소 흡수가 방해되어 성장이 더뎌질 수 있다. 더군다나 장 속에는 인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밀집되어 있는데, 환절기에는 면역 기능이 떨어지기 쉬워 장 건강과 관련하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장 관련 질환이 생기면 보통 장내 유해균을 없애기 위해 항생제를 먹기도 하나 이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일시적인 방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건강한 장을 위해서 유아 유산균을 꾸준히 먹이는 것이 좋다. 이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영양소에는 유산균과 아연이 있다.

어린이 유산균은 건강한 장내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꾸준히 섭취시켜야 하는 성분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유아 유산균을 먹일 때에는 최대한 다양한 종류의 균줄 먹이는 것이 좋은데 이는 유산균 균주마다 각각 행하는 기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유산균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어린이 설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적정량만 섭취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키즈유산균만큼 엄마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성분이 바로 어린이 아연이다. 아연은 아이들의 성장발달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무기질 성분으로, 편식하는 아이들의 경우 결핍되기 쉬운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에 반드시 보충을 해주어야 한다.

더플로레 키즈징크락토는 모유 유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루테리와 아토피 유산균으로 알려진 김치 유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발효유 유래 특허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카제이를 포함한 총 17종의 유산균을 함유한 어린이 유산균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신바이오틱스 형태로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시키며 동결 건조 코팅 기술을 접목시켜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였다. 또한 키즈 아연을 추가해 차별성을 두었으며 초유분말과 소화효소를 부원료로 함유하였고 7가지 화학부형제 및 첨가물을 배제시켰다.

키즈징크락토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나나맛 분말 형태로 지속적으로 섭취할 수 있으며 물이나 이유식에도 쉽게 녹기 때문에 아기 변비나 아기 장염이 있는 아이들에게 아기유산균으로도 먹일 수 있다”며 “3개월분 대용량으로 출시되었으며 유산균과 아연을 동시에 먹일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고 입소문이 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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