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영유아와 부모 위한 쑥쑥적금 2종 출시…우대금리 조건 단순화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9 10:33

△사진=Sh수협은행

△사진=Sh수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닫기이동빈기사 모아보기)이 만 6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와 아이를 위한 자유적립식 예금상품 ‘Sh쑥쑥크는아이적금Sh쑥쑥키우는부모적금’ 2종을 출시한다고 19일 전했다.

‘Sh쑥쑥크는아이적금은 수협은행 전국 영업점 어디서나 만 6세 미만 자녀 명의로 가입이 가능하며, 1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5년까지 자유롭게 저축이 가능하다.

금리는 ▲1~2년 이상 최고 연 3.0% 3년 이상 최고 연 4.0% 4~5년 이상 최고 연 5.0%가 적용되며, 우대금리 조건을 자동이체납입하나로 최대한 단순화해 누구나 쉽게 최고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아동수당 도입과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말까지 5년제 가입고객에 한해 연 0.5%p의 추가금리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Sh쑥쑥키우는부모적금은 만 18세 이상 개인고객이면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년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뱅킹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 조건은 마케팅동의, 상품알리기, 수협공제가입 등이며, 자녀 명의의 Sh쑥쑥크는아이적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0.2%p의 추가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같은 우대금리 조건에 충족할 경우 ▲1~2년 이상 최고 연 3.0% 3년 이상 최고 연 4.0%의 최종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자녀사랑공제’, ‘아이행복신용카드등에 추가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Sh쑥쑥키우는부모적금 우대금리 적용 뿐 아니라 아이스크림 교환권, 캐쉬백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아이사랑이벤트에도 자동 참가된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Sh쑥쑥적금 2종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에게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아이의 성장과 취학 등에 필요한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는 맞춤형 적금상품이라며 소중한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한 첫 선물로 금융상품을 준비하는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우형號 케이뱅크, SOHO대출 2.8조로 ‘퀀텀점프’…CET1 19%대 진입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가 올해 1분기 SOHO 여신 확대와 조달비용 절감 효과를 바탕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모두 두 배 이상 끌어올리는 저력을 과시했다.지난해부터 본격화한 개인사업자 대출 성장세가 1분기에도 이어진 가운데, 시장금리 하락과 스프레드 개선으로 순이자이익이 회복된 점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케이뱅크는 올해 SOHO 상품 커버리지 확대와 대형 플랫폼 기반 BaaS 제휴,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 사업 준비를 통해 IPO 이후 성장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영업익 108%·순익 106.8% 증가…이자비용 감소 효과케이뱅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24억원으로 전년 동기 156억원 대비 108. 2 이환주號 KB국민은행, 완판 이어진 제휴 통장…고객·자금 동시 확대 [은행권 임베디드 금융 전략] KB국민은행이 유통·결제 플랫폼과 결합한 '임베디드 금융' 전략에서 성과를 확인하고 있다. 제휴 통장 완판이 이어지며 고객 유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플랫폼 이용 흐름 속에서 금융 거래로 연결되는 구조도 자리잡는 모습이다.여기에 더해 유입된 고객 자금이 요구불예금 증가로 이어지는 흐름까지 나타나면서 외형 성장과 자금 기반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양상이다.스타벅스·모니모 등 유통 플랫폼과 결합 확대KB국민은행은 유통·결제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통해 임베디드 금융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임베디드 금융은 쇼핑·결제 등 비금융 플랫폼 이용 과정에 계좌·결제 기능을 결합해 별도의 금융 앱 이동 없이도 금융 거래가 이뤄 3 한국IR협의회 박종식 부회장 취임 박종식 한국IR협의회 신임 부회장이 취임했다.한국IR협의회는 4일 제8대 박종식 부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박종식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한국거래소 출신 인사다.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등을 역임했다.다음은 상세 프로필.◇ 출생▲1969년◇ 학력 ▲서강대학교 경영학 학사(1995)◇ 주요경력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 시장감시제도부장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기술기업상장부장 ▲한국거래소 비서실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