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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2018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총 120명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3 16:02 최종수정 : 2018-09-03 16:31

오는 21일 까지 서류접수...12월 현업 배치 예정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 DDP에서 열린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취업준비생들이 수협은행 인사담당자와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 = Sh수협은행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 DDP에서 열린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취업준비생들이 수협은행 인사담당자와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 = 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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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Sh수협은행은 2018년도 하반기 일반직 및 IT/정보보호(3급) 신입행원 12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접수는 9월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로 학력과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재학생의 경우 2019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신입행원 연수(12월 초 예정) 및 정상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채용은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수협은행은 이번 채용에서 리테일 영업 강화와 청년구직난 해소를 위해 선발인력을 120명으로 대폭 확대하고 지역 우수인재를 별도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취업보호대상자(보훈),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 재활법에 따른 장애인 지원자, 금융기관 경력자 등은 우대할 예정이다.

채용 전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포함해 금융·경제 기본상식을 평가하는 필기전형과 세일즈/역량면접 등의 심층 면접전형으로 구성됐다. 수협은행은 이를 통해 ‘능력 중심 열린 채용’을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Sh수협은행 신입행원 공채 지원접수는 인크루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Sh수협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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