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셀메이드, 다이어트크림 PPC 제품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8 12:07

셀메이드, 다이어트크림 PPC 제품 출시
요즘 현대인들은 운동부족과 잦은 회식과 야식, 고열랑의 식품들로 인해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특히 지방이 쌓이기 쉬운 복부지방 뱃살빼는법과 허벅지셀룰라이트제거 방법은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현대인들의 최대 관심사이다.

이에 바디케어전문 브랜드 셀메이드가 PPC 다이어트크림을 출시해 화제이다. 셀메이드 PPC 크림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바디슬리밍 크림으로 운동 전, 자기 전, 외출 전에 고민되는 부위에 발라주면 되는 다이어트 전용 바디케어 제품이다. 일반 바디크림처럼 사용할 수도 있어 실생활에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셀메이드의 다이어트크림은 학생다이어트로 인기를 끌어 화제가 되었던 제품으로 최근에는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다이어트추천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다이어트크림 성분도 콩에서 추출한 추출물을 사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살빼는법으로 고민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꾸준히 사용했을 때 지방분해 효과뿐만 아니라, 허벅지셀룰라이트제거 효과도 볼 수 있어 많은 다이어터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셀메이드 관계자는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고 50원 동전크기만큼의 양을 고민이 되는 부위에 발라주면 된다. 꾸준히 2주 정도만 바르면 실제 PPC 주사와 같은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방분해뿐만 아니라 셀룰라이트제거 효과를 볼 수 있어 다이어트에 성공해도 남아있는 셀룰라이트가 고민인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셀메이드 PPC 크림의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공식판매처인 '신데렐라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특정 시공사 홍보관? 중립성 논란 재점화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하반기 서울 재개발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장에서 조합이 운영한 '조합 홍보관'에서 특정 시공사에 유리한 설명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한 것.해당 보도에는 조합이 운영한 홍보관에서 양 시공사의 설계안과 사업조건을 비교·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업체의 설계와 사업조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설명이 이어졌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역할은 조합원의 의사결정을 대 2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3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