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은행,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신청서류 접수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3 14:06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은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 원스탑 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창재 우리은행 중소기업(겸 부동산금융)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과 양희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사진 왼쪽)이 참석했다. / 사진=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 원스탑 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창재 우리은행 중소기업(겸 부동산금융)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과 양희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사진 왼쪽)이 참석했다. / 사진= 우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은 1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점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 원스탑 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정책자금 대출에 필요한 공단의 ‘지원대상 확인서’ 발급을 위해 소상공인이 공단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우리은행이 대행해서 접수한다.

우리은행은 고용과 산업위기를 겪고 있는 17개 지역(군산, 영암, 목포, 해남, 고성, 통영, 거제, 창원, 김해, 사천, 울산(동구, 남구, 울주군), 부산(영도구, 강서구, 사하구, 중구))과 대전에서 서류접수대행을 받는다.

해당지역의 소상공인은 오는 8월 14일부터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지원대상확인서 발급신청을 위한 서류접수와 대출신청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임종룡號 우리금융, 수익 늘리고 대손부담 줄였다…영업익 19.5%↑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보험사 편입과 은행·증권 협업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 기업대출을 외환·투자금융(IB) 거래로 연결하는 영업이 확대되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이 그룹의 수익 다변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도 43%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보험사 인수에 따른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순이익은 16% 가까이 줄었다.증시 부진과 시장금리 상승이 겹쳐 비이자이익의 분기 성장세도 꺾였다. 자산관리 수수료가 감소하고 유가증권 손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누적 실적의 성장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부담이 동시 2 정진완號 우리은행, 이자이익 7%↑·순익 2.4조…대기업여신 확대·외환IB 영업 강화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비용 절감과 기업금융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자수익 증가율은 0.3%에 그쳤지만 이자비용을 4.7% 줄이면서 이자이익은 7% 늘렸다. 대기업 중심의 여신 성장과 비용 관리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1조2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기업여신이 19.4% 확대되며 기업금융 성장세가 회복된 가운데 외환·투자은행(IB) 업무와의 연계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다만 최근 조달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부실여신도 증가 3 함영주號 하나금융, 비이자익 7%↑···NPL 증가에 손실흡수력 ‘과제’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이자·수수료이익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특히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9.8% 증가하며 수익 기반을 넓혔다. 자산관리(WM)와 투자은행(IB) 부문이 성장을 이끌었고, 하나증권과 하나캐피탈의 누적 순이익도 증가했다.다만 매매평가익 감소와 기타영업손실 확대가 수수료 증가분을 상당 부분 상쇄하면서 전체 비이자이익 증가율은 6.9%에 그쳤다. 핵심이익 성장 속도가 빨라졌지만, 최종 순이익 증가율은 낮아졌다.건전성도 여전히 과제다. 고정이하여신(NPL)이 전년 동기보다 33.6% 증가하면서 NPL커버리지비율은 90.2%로 급락했다. 전분기보다는 개선됐지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