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제일은행, 휴가철 맞이 '플러스마일카드' 특별 혜택 제공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09 09:57

페이코 통해 발급시 3만 페이코 포인트 지급

SC제일은행이 휴가철을 맞아 '플러스마일카드' 고객들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 사진 =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휴가철을 맞아 '플러스마일카드' 고객들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 사진 = SC제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SC제일은행은 휴가철을 맞아 ‘플러스마일카드’로 해외 항공권을 결제하면 최대 19%를 할인해주고, 페이코(PAYCO)를 통해 ‘플러스마일카드’를 발급받으면 3만 페이코 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오는 31일까지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인터파크투어’를 통해 ‘플러스마일카드 VISA’로 해외 항공권을 결제하면 홍콩 및 파리 노선에 대해 항공운임의 최대 19%, 이 밖의 해외 전 노선에 대해서는 최대16%를 각각 할인해준다. 인터파크투어 홈페이지에서 '여행엔 BC/SC제일은행 플러스마일카드 VISA 결제조건'을 선택한 후에 해당 카드로 항공권을 구매하면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최근 90일 간 SC제일은행 신용카드를 보유한 적이 없는 고객을 위한 신규 발급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간편결제 서비스 앱인 ‘페이코’를 통해 플러스마일카드를 새로 발급받으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페이코 포인트 3만 점을 받게 된다. 이렇게 새로 발급받은 신용카드로 익월까지 3만 원 이상 쓰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다.

장호준 SC제일은행 리테일금융총괄본부 부행장은 “실속 있는 해외 여행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플러스마일카드는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과 항공권 할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필요한 혜택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 출시된 플러스마일카드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항공 마일리지 적립을 비롯해 환율우대,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발렛파킹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 1000원 당 대한항공은 최대 3마일리지, 아시아나항공은 최대 3.5마일리지를 각각 적립해준다. 그 외에도 주요 통화 환전시 70% 환율우대, 전 세계 850여 개의 공항 라운지 무료 입장 및 국내 호텔·공항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