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이글스 카페'로 전국 고객들과 소통 행보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30 09:09

한 달여간 62개 지역단, 80개 직장단체 찾아가는 카페 운영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우측)이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빵과 음료를 나눠주고 있다. /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우측)이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빵과 음료를 나눠주고 있다. / 사진=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닫기차남규기사 모아보기 부회장)이 30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한 달여간 ‘한화생명 Eagles Cafe’를 운영한다. 무더운 여름에도 고객행복을 위해 땀 흘리는 FP를 응원하고 고객을 직접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는 취지다.

‘Eagles Cafe’는 7월 30일(월) 본사를 시작으로 본사 전 팀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도우미로 참여해 전국 61개 지역단과 80개 직장단체를 찾아가 아침 출근 시간 및 점심 휴식시간 동안 토스트와 머핀 등을 제공한다. 시원한 커피와 석류에이드도 준비해 FP와 고객들이 만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운의 돌림판’ FUN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념품으로 웰빙 스트레칭 로프도 준비했으며, 프로야구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이 된 한화이글스 선수 포토존도 운영해 카페를 찾은 FP와 고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Eagles Cafe’는 고객이 근무하는 직장단체도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FP추천을 통해 선정한 80개 직장단체를 대상으로 식사 후 휴식시간 또는 오후 시간대를 이용해 직접 만든 음료와 간식을 제공한다.

한화생명 나채범 CPC전략실장은 “영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FP분들에게 즐거움과 활기를 주고 현장과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더불어 우리의 소중한 고객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화생명이 준비한 ‘찾아가는 카페’는 차량을 이용한 이동식 카페로, 2015년부터 FP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지난 2015~2016년에는 ‘찾아가는 사랑카페’, 2017년 상반기에는 ‘불꽃쉐프, 아침을 부탁해’, 2017년 하반기는 ‘찾아가는 웰빙카페’로 고객과 FP에게 감사를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CSM 확대·건강보험 시장 진출…시니어 사업 확장 속도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CSM 확대, 건강보험 시장을 안착시켰던 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이재근號 KB금융 체제에서는 건강보험과 시니어 사업을 양축으로 질적 성장에 나선다. 보험 본업에서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미래 이익 기반을 넓히고, 비금융 부문에서는 요양·주거 인프라를 그룹의 자산관리(WM)·연금 사업과 연결하는 데 무게를 둘 전망이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는 2023년 통합법인 출범 이후 종신보험 중심이던 상품군을 건강보험과 연금보험으로 넓혀왔다. KB금융지주 차원에서 계열사와 연계해 시니어 사업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양종희 회장 2기 체제에서는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를 통해서 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센터에 이 2 구본욱號 KB손보, 보험 본업 내실 다지고 미래사업 확대…질적 성장 가속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손해보험이 보험 본업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헬스케어·요양 등 미래사업을 확대하며 질적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구축하고 손해율과 자본건전성 관리에 집중하는 한편, 금융·비금융 연계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향후 핵심 과제로 꼽힌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최근 수년간 외형 성장보다 내실을 다지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구본욱 대표는 지난 2024년 1월 취임 이후 ‘회사가치 성장률 1위’를 목표로 내걸고 질적 성장에 속도를 냈다.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연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상품·채널별 경쟁력을 높이고 우량 신계약 확 3 정종표 DB손보 대표, 포테그라 품고 ‘글로벌 보험사’ 도약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미국·중국·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사업의 성장축을 다변화하고 있다. 미국 포테그라그룹 인수를 통해 선진시장 내 사업 기반과 전문 언더라이팅 역량을 강화하는 모습이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미국·중국·동남아 등 3대 권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DB손보 관계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