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BL생명, 은평천사원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 봉사 전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7 10:01

△사진=ABL생명

△사진=ABL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BL생명(대표이사 사장 순레이)은 26일 ‘7월 나눔의 날’을 맞아 직원과 대학생 인턴들이 은평천사원(서울시 은평구 갈현로) 아이들과 함께 놀이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나눔의 날’은 ABL생명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월 실시하는 봉사의 날로, 회사 사회공헌사업 대상인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나눔의 날’은 하계 대학생 인턴 16명 전원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 날 봉사활동은 천사원 아이들과 함께 능동 어린이 대공원을 구경하고 클래비 키즈파크를 방문해 체험활동을 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ABL생명 직원과 인턴 학생들은 천사원 아이들과 1대 1로 짝을 이루어 놀이기구 탑승 및 점심식사 지원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조교사 역할을 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김희주 인턴(이화여자대학교, 25세)은 “더운 날씨에도 즐겁게 활동에 따라준 아이들을 보니 덩달아 기쁘고 고마웠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에 동참한 뿌듯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ABL생명은 ‘미래의 성장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비전 하에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복지기관 3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Make a Donation(메이크 어 도네이션)’을 도입해 매월 임직원들과 설계사들로부터 자발적으로 모인 금액에 회사가 1:1 매칭해 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월 ‘나눔의 날’을 정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임직원과 설계사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회사 차원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등 한층 강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2 유동수 정무위원장, 예보료 최대 3.3배 증가로 보험사 부담 가중 지적…김성식 예보 사장 “합리적 접점 모색할 것” [2026 국감] 유동수 정무위원장이 연구용역 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경우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업권의 부담이 최대 3.3배 증가한다며 예금보험기금의 목표 적립 규모 재설정으로 보험업계의 예금보험료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보험업계의 부담 확대를 인정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인 조정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19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유동수 정무위원장은 예금보험기금의 적립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금융환경 변화와 업권별 특성을 고려한 목표기금 규모 재설정 필요성을 강조했다.유동수 정무위원장은 "2009년 목표기금제 도입 이후 17년간 금융환경이 변화했다"며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요양 넘어 주거·연금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요양·주거시설 확대와 노후소득 보장을 중심으로 시니어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시니어 케어 브랜드 '쏠라체'를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는 한편, 톤틴연금과 달러연금 등 보험상품을 통해 은퇴 이후 생활자금 마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