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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김연아와 함께하는 새 CF '하하하 송' 론칭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6 08:44

△사진=KB손해보험

△사진=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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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닫기양종희기사 모아보기)의 온라인 채널인 ‘KB손해보험 다이렉트’에서 신규 방송 광고로 ‘하하하 송’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

새롭게 제작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국민을 웃게 하는 국민의 자동차보험’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KB손해보험 다이렉트만의 특별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

광고 속에는 국민요정 김연아 씨와 함께 ‘딸바보 아빠 운전자 김선근 씨’,‘사회초년생 운전자 박민정 씨’, ‘새차 구입 운전자 길성범 씨’와 ‘걷기 좋아하는 운전자 황미선 씨’까지 차량을 소유한 다양한 국민들이 등장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할인 혜택들에 즐거워 웃고 있는 모습을 세련된 영상으로 담아냈다. ​​

KB손해보험이 작년 8월에 선보였던 ‘당신의 생활에 할인에 할인을 더하다(살다보니 편)’ 광고가 실생활에서 할인 혜택들이 적용되는 모습을 통해 각 특약별 특징을 알리고자 했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할인 혜택들로 즐겁게 웃는 국민들의 모습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선택하고 있는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고자 했다. ​​

광고를 기획한 KB손해보험 다이렉트본부장 김태식 상무는 "단기간에 자동차보험 CM(Cyber Marketing)시장에서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고객들이 누리고 있는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다양한 혜택을 알리고, 고객 모두가 만족해하는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을 ​‘하하하’ 웃는 모델들의 모습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 다이렉트만의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광고를 통해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새로운 광고 론칭에 맞춰 홈페이지와 SNS채널을 통해 광고에 대한 시청 소감을 댓글로 남기는 ‘하하하 댓글 릴레이’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보험 만기 알림 서비스’ 신청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이벤트 참여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습기, 로봇청소기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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