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0%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24 11:31

12개월 대비 높은 금리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24개월, 1000만원 기준)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24개월, 1000만원 기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였다. 장기간 자금 운용이 필요하다면 12개월 보다 24개월이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기간별로 따져서 내게 맞는 상품을 가입해야 한다.

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90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3.0%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안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복리)과 ‘비대면-정기예금’(단리), ‘정기예금’(복리)과 ‘정기예금’(단리)이었다.

안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만19세이상 내국인 개인고객, 본인 스마트폰 소지자, 타기관OTP 소지자,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소지자, 최근 30일이내 전은행에서 입출금통장 개설내역이 없는 고객, 미국인납세자에 해당하지 않는 고객미녀 가입 가능하다.

안양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 1년 이상 2년 미만 가입 우대금리 연 0.15%, 2년이상 가입 우대금리 연 0.1% 우대해준다. 영업점 방문 가입 또는 인터넷에서 가입하면 된다.

동원제일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과 ‘정기예금’(단리)이이 2.95%까지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해 그 뒤를 이었다.

동원제일저축은행 ‘정기예금’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복리)와 ‘정기예금’(단리), ‘정기예금(비대면)’(복리)와 ‘정기예금(비대면)’(단리),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복리)와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단리)가 2.92%까지 금리를 우대해 네번째로 높았다.

페퍼저축은행 ‘정기예금’은 비대면으로 가입하거나 영업점에 방문하면 된다.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고려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복리)과 ‘(비대면)정기예금’(단리), 키움저축은행 ‘SB톡톡정기예금’(복리)과 ‘SB톡톡정기예금’(단리), ‘e-plus정기예금’(복리)과 ‘e-plus정기예금’(단리), 상상인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복리)과 ‘비대면 정기예금’(단리)이 2.9%로 그 뒤를 이었다.

고려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키움저축은행 ‘SB톡톡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키움저축은행 ‘e-plus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며, 우대조건은 없다.

상상인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더 많은 상품과 금리, 우대금리 조건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