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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5월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30 11:10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의 샤롯데봉사단이 SRC 보듬터 이용자들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 관람 후 기념 촬영했다. /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의 샤롯데봉사단이 SRC 보듬터 이용자들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 관람 후 기념 촬영했다. / 사진=롯데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이 5월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지난 3일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의 샤롯데봉사단이 SRC 보듬터의 이용자들과 함께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를 방문했다. 약 2시간 가량 서울스카이를 관람하고 롯데월드타워 내에서 저녁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RC 보듬터는 지체뇌병변 장애인들에게도 평등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의료, 교육, 직업훈련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자립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장애인 거주시설이다.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의 샤롯데봉사단은 2011년 12월부터 SRC 보듬터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SRC 보듬터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장소를 정해 뜻 깊은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청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릴레이와 연계하여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공사도 이달에 진행했다. 이 개선공사는 2016년 7월부터 매달 진행되었다. 샤롯데봉사단이 도배, 장판을 비롯해, 도장공사, 화장실 수리, 주방의 싱크대, 전등을 교체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주거환경 개선공사가 완료되고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시는 수혜자의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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