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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KB증권] 영원무역·아모레퍼시픽·LG유플러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13 08:00

[주간추천종목·KB증권] 영원무역·아모레퍼시픽·LG유플러스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영원무역
-연결종속법인 스캇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따른 이익 성장 및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올해부터 3년간 본격적인 설비투자(Capex)에 따른 성장 모멘텀 확보. 비아웃도어·스포츠 계열 바이어 추가 및 경편니트 원단·의류 생산으로 수직계열화 오더 소화 예정.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Fwd PER)은 9.6배로 6년 내 역사적 하단에 위치.
◇아모레퍼시픽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4105억원(전년 대비 -10%), 영업이익 2489억원(-21%) 기록할 전망.
-강한 반등의 시그널(크루즈 재개 등)이 나타날 시 대장주인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상승폭 도드라질 것으로 기대.

◇LG유플러스
-1분기 마케팅 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했음에도 휴대폰 가입자 수가 전분기대비 증가하면서 큰 폭의 실적 개선에 기여.
-통신사들에 대한 요금 인하 압력 증가. 5G에 대한 설비투자 지출을 앞둔 가운데 향후 극도의 비용통제에 따른 추가적인 마케팅 비용이 감소할 전망.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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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준금리 3% 시대…증시, 유동성보다 실적·옥석가리기 장세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끌어올리면서 국내 증시가 새로운 금리 환경에 진입했다. 지난달 2.75%로 3년 6개월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린 것이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속 인상한 것은 3년 7개월 만이다.특히 이번 금리 인상은 경기 부진을 막기 위한 긴축이라기보다 반도체 수출 호조 등을 바탕으로 성장세가 예상보다 강해진 가운데 물가와 금융안정 리스크에 대응하려는 성격이 강하다.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 2.6%에서 3.3%로 상향했다.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기준금리 3% 자체보다 향후 금리 경로와 증시의 이익 체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금리 상승이 주식시장 전체의 2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연 3%로 연속 인상…성장세 속 물가 우려 선제대응(종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열린 2026년 8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연 3.00%로 0.25%p(포인트) 인상했다.이번 금리인상은 긴축에 진입한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백 투 백(back to back)' 인상이다.이날 금통위는 권민수 부총재가 당연직 금통위원으로 데뷔해 7인 체제로 가동됐다.금리인상 결정에 대해 금통위원 6명이 찬성했고, 황건일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소수의견을 냈다. 반도체 수출 등 호조…"물가, 상당기간 목표 상회 전망"인상과 동결 전망이 팽팽했던 상황인 만큼 이번 금통위 금리 결정은 전면적인 예상 부합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8월 13 3 8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0.25%p 인상…연 3.00%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열린 2026년 8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p 인상했다.이로써 기준금리는 연 3.00%가 됐다.2회 연속 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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