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4월 1주 청약] 마포 프레스티지자이 등 15곳, 8313가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01 20:45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만 12곳…4일 총 10단지 청약 시행

4월 1주 청약일정. 자료=닥터아파트, 부동산114.

4월 1주 청약일정. 자료=닥터아파트, 부동산114.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4월 첫째 주는 15곳, 831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전체 분양 단지 중 12곳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위치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많은 청약을 시행하는 날은 오는 4일이다. 이날에는 10곳의 단지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날 청약을 시행하는 GS건설 ‘마포 프레스티지자이’는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염리3구역을 재건축한다. 전용면적 42~114㎡, 총 1694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396가구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903-17번지에 들어서는 ‘방해 서리풀 서해그랑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고촌면 향산리 A1-1~2블록에 짓는 ‘김포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1~2단지’,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군자 주공 7단지를 재건축하는 ‘e편한세상 선부광장’,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모산영신지구 1~2블록에 들어서는 ‘평택 더샵 센트럴파크’도 이날 청약을 받는다. ‘시흥은계지구 보금자리 A2블록’, ‘북현 자이’도 같은 날 청약을 시행하는 단지다.

오는 5일에는 4곳의 단지가 청약을 받는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766-3번지에 짓는 ‘가평 블루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시흥 장현지구 B3블록에 들어서는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 575-1번지에 짓는 ‘사하역 비스타동원’, 부산시 영도구 봉래동 4가 봉래 1구역 주택을 재개발하는 ‘봉래 에일린의뜰’이 이날 청약을 시행한다.

3일에는 ‘솥밭공원 승윤 노블리안 아파트’,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오피스텔)’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18평, 4.6억 오른 45.6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부산·대구 등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최대 4억6500만원 상승한 가운데 한남·반포·압구정에서는 100억원을 넘는 초고가 거래도 확인됐다.◇ 서초·도봉·마포·강동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4억6500만원 상승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59.98㎡(약 18평형) 매물은 직전 거래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8월 4일 45억6500만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5월 24일 41억원으로 4억6500만원(11.3%)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로 약 2억5120만원 수준이다.서울 도봉구 창동 '삼 2 40년 만에 법정단체로 새출발…김종호 공인중개사협회장, 청사진 밝힌다 [현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법정단체로 새롭게 출발한다.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은 법정단체 전환을 계기로 전세사기와 불법·무등록 중개 등에 대한 자정 기능을 강화하고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회원 교육과 윤리 기준을 강화하는 한편 정부와 협력해 불법 중개행위에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부동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창립 40주년 맞아 28일 법정단체 출범김 협회장은 26일 서울 관악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법정단체 출범은 더 큰 권한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더 큰 책임을 다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전세사기와 불법 중개 등 국 3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중단…“주주가치 보호 위해 결정”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이 중단됐다. 합병 비율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가격 등을 둘러싼 주주들의 반발과 최근 휴온스 주가 하락에 따른 기존 주주가치 훼손 우려 등이 영향을 미쳤다.휴온스는 지난 26일 특별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이사회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휴온스랩과의 합병 계약을 해제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특별위원회는 정부 정책 변화와 모회사 주주들의 반대, 회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증시 환경 변화 등으로 휴온스 주가가 크게 하락한 점을 주요 배경으로 꼽았다.특히 합병 결정 당시 산정된 합병가액과 현재 시가 사이의 괴리가 커지면서 기존 주주의 가치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가격과 현 주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