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주열 총재, FOMC 종료 후 대책반회의 소집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8-03-21 21:0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이주열 한은 총재/ 사진=한국은행

△이주열 한은 총재/ 사진=한국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주열닫기이주열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오전 미국 금리결정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한다.

한국은행은 내일 오전 8시 서울 태평로 한은 본부 15층 대회의실에서 이주열 총재가 주재하는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소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미국 연준(Fed)이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한미 기준금리 역전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총재 주재로 회의를 격상했다는 것이 한은측 설명이다.

회의 주제는 FOMC 회의 결과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반응 및 평가, 향후 인상속도에 대한 전망, 국내 금융경제에 미칠 영향 등이다. 이 총재를 포함해 윤면식 부총재와 부총재보, 주요국 국장 및 정책보좌관, 경제연구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