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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GA 리치앤코, 배우 하정우 앞세운 신규 TV 광고 캠페인 론칭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9 09:54 최종수정 : 2018-03-22 08:10

보험 관리부터 청구까지 앱 하나로 이용 가능한 '굿리치앱' 소개

△사진=리치앤코

△사진=리치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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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명한 금융생활을 표방하는 대형 독립 보험 대리점(GA) 리치앤코가 하정우를 모델로 굿리치앱의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치앤코가 처음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보험 소비행태에 대한 문제제기를 넘어 고객을 중심으로 한 보험 생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소비자의 보험 주권을 지켜주고자 하는 변화의 의지를 담고 있다.

신규 광고는 19일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그렇지’편을 필두로 ‘드세요’편이 온에어 되며, 오는 4월 1일부터는 배우 박세영이 메인 모델인 ‘연락두절’편이 추가 방영될 예정이다. 리치앤코는 총 3편의 TV캠페인을 통해 고객 중심으로 강화된 굿리치앱의 가치를 ‘보험의 바른이치’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으로 전한다.

‘그렇지’편은 최근 리뉴얼 출시된 통합 보험 관리 서비스인 ‘굿리치앱’의 철학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드세요’편은 가입한 모든 보험을 한 번에 조회하여 계획적인 보험 관리가 가능함을 강조한다.

‘연락두절’편에서는 각 보험사 별 각기 다른 번거로운 청구 방법에서 벗어나 굿리치앱으로 증빙 서류 촬영 후, 접수하면 청구가 완료되는 간소화 된 소액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선보인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 맞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굿리치 유튜브에 업로드된 광고영상을 개인 SNS에 #그렇지굿리치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고, URL을 굿리치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등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친구 소환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영상 공유 이벤트는 오는 4월 8일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된다.

리치앤코 마케팅부문 남상우 상무는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보험 생활의 이치’를 전달하고자 ‘보험의 바른이치’ 캠페인을 기획, 방영하게 되었다”며, 사용자 측면으로 한 층 강화된 굿리치앱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험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굿리치앱은 인슈어테크 기반의 서비스 앱으로 본인 인증 한번으로 가입한 모든 보험 관리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앱 하나로 간편하게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 보험 분석 신청 기능을 통해 중복 가입 현황과 부족한 보장내역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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