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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지주사 등 5개 법인으로 분할 재상장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2 17:54

효성, 지주사 등 5개 법인으로 분할 재상장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효성에 대해 주권 재상장예비심사를 진행한 결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재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효성은 회사를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분할할 계획이다. 이후 투자부문은 효성(가칭)으로 변경상장하고 사업부문은 효성티앤씨(가칭, 섬유∙무역 부문), 효성중공업(가칭, 중공업∙건설 부문), 효성첨단소재(가칭, 산업자재 부문), 효성화학(가칭, 화학 부문) 등으로 분할 재상장한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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