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리츠화재, 보험료 납입 안정성 강화 '메리츠The오래가는건강보험'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01 08:29

30년 갱신주기 신설로 장기간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
보험료 납입면제 기준도 업계 최고 15가지로

△메리츠화재의 '메리츠The오래가는건강보험' / 사진=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의 '메리츠The오래가는건강보험' / 사진=메리츠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닫기김용범기사 모아보기)가 보험료 납입면제를 업계 최고 수준인 15가지로 확대한 갱신형 종합보험 '(무)메리츠 The오래가는건강보험1802'를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및 50% 이상 후유장해 이외에 만성당뇨합병증, 만성신장병, 루게릭, 파킨슨 등 총 15가지로 진단 받을 경우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특히 갱신형 상품임에도 납입면제 후 추가 갱신보험료 없이 100세까지 기존 보장내용이 유지된다.

또한 갱신주기를 10년, 15년, 20년 이외에 30년까지 확대 신설하여 장기간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보험가입연령은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이며 최장 100세까지 자동 갱신되어 보장된다.

40세 남자 기준 20년 만기 전기납으로 기본계약 이외에 3대 질병 진단비 2000만 원, 입원일당 2만원, 수술비(상해 100만원/질병 20만원) 등 주요 특약 선택 시 보험료는 월 5만원 수준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고령화 추세를 반영하여 보험료 납입면제를 업계 최고수준으로 확대하고, 30년 갱신주기를 신설해 보험료 납입의 안정성을 강화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원명 보험개발원 부장 “보험, 사후 보상에서 예방·지속 관리로 전환 필요” [2026 KIDI 보험미래포럼] 인구 감소로 보험업계의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워지고 기술 발전으로 질병·사망 위험의 양상도 달라지는 만큼, 보험사의 역할을 사고 이후 보험금을 지급하는 데서 고객의 위험을 사전에 낮추는 방향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성원명 부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에서 ‘특이점에 도달한 보험산업의 레거시(Legacy): 그 한계를 넘어 진화하다’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성원명 보험개발원 기획관리실 국제협력팀 부장은 “보험은 질병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 보상에서 위험 관리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험금 청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급액을 2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3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생명에 M&A…온라인 채널 시너지는 [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자체 디지털 생명보험사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교보생명으로 흡수합병되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디지털 채널이 교보생명 내 비대면 채널 역량 강화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과 교보생명은 각각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사업,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AI 등 신기술 발전으로 생명보험사의 기술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커져 교보라이프플래닛을 독립 법인으로 운영하기 보다, 교보생명 한 곳으로 통합해 교보생명 디지털 채널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을 일원화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