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현대백화점그룹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05 11:55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승진 (20명)>

◆ 현대백화점

△ 상무갑 홍정란(식품사업부장)

△ 상무보 이재봉(킨텍스점장), 이혁(영업전략담당), 안장현(아울렛사업부장), 김봉진(미래MD사업부장), 이원철(재무담당), 나원중(사업개발담당),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영(홍보담당), 윤인수(경영관리담당)

◆ 현대홈쇼핑

△ 상무보 황중률(경영지원담당), 임현태(트렌드사업부장)

◆ 현대그린푸드

△ 상무갑 최보규(식품구매사업부장)

△ 상무을 고덕길(푸드서비스2사업부장), 진석두(IT실장)

△ 상무보 이상헌(인사노무담당), 장재락(푸드서비스1사업부장)

◆ 현대HCN

△ 상무갑 이정환(충청지역담당)

◆ 현대리바트

△ 상무보 송선호(법인사업부장)

◆ 한섬

△ 상무보 임은우(생산지원사업부장)

◆ 현대백화점면세점

△ 상무보 육우석(지원담당)

<전보 (25명)>

◆ 현대백화점

△ 목동점장 상무을 이인영

△ 울산점장 상무을 안용준

△ 중동점장 상무을 김창섭

△ 대구점장 상무보 권태진

△ 미아점장 상무보 차준환

△ 가산점장 부장 백영춘

△ 디큐브시티점장 부장 최원형

△ 동구점장 부장 김강태

△ 부산점장 부장 류영민

△ 송도점장 부장대우 오성권

△ 가든파이브점장 부장대우 임한오

◆ 현대홈쇼핑

△ 영업본부장 부사장 임대규

◆ 현대그린푸드

△ 경영지원실장 상무을 권경로

△ 전략기획실장 상무보 김해곤

△ 영남사업부장 상무보 유동희

◆ 현대HCN

△ 부산·포항지역담당 상무을 류성택

△ 경영지원실장 국장 전승목

△ 기술지원실장 부국장 양재모

◆ 현대리바트

△ 운영지원사업부장 상무을 이진원

△ 생산사업부장 상무보 장진영

△ 주방사업부장 부장 이종익

◆ 한섬

△ 영업담당 상무을 김동건

△ TIME사업부장 상무을 홍현아

◆ 현대지앤에프

△ 대표이사 겸 2사업부장 전무 조준행 (기존 대표이사와 겸직)

△ 3사업부장 겸 사업지원실장 상무을 유태영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