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야호 우수학생 시상식 개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12 14:11

삼성증권 대학생봉사단 야호(YAHO) 8기 학생들의 송년이벤트 현장/자료=삼성증권

삼성증권 대학생봉사단 야호(YAHO) 8기 학생들의 송년이벤트 현장/자료=삼성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유니플렉스에서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야호(YAHO)’ 8기 송년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삼성증권 청소년 경제교실을 진행한 대학생봉사단 야호 8기 멤버 151명과 삼성증권 임직원, 지역아동센터 실무자 등 총 170명이 참석했다.

송년 이벤트의 주인공인 대학생봉사단 야호는 지난 1년간, 전국 50여곳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경제교육을 펼쳐왔다.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이 날 행사를 통해 대학생봉사단원들은 다양한 경험과 소감을 공유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삼성증권이 지난 2005년 시작한 청소년경제교실은 증권업의 전문성과 봉사활동을 결합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까지 19만 명의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고 윤용암 사장 취임 이후 미래장학기금 장학금 프로그램도 도입해 운영 중이다.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우수 봉사학생 33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관람하는 문화이벤트도 마련됐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양증권, 우량채권 4종 특판…“최고 연 4.8% 수익률” 리테일을 강화하고 있는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리테일 채권 특판에 나선다.한양증권은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을 포함한 AAA~A등급 우량채권 4종으로 구성된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시장금리보다 연 0.4~1.2%p ↑이번 특판은 채권별로 최근 시장금리보다 약 연 0.4~1.2%P(포인트) 높은 연 4.4~4.8%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채권별 만기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다. 신용등급과 만기를 다양화해 고객이 투자기간과 자금 운용 계획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판매 기간은 9월 9일부터 한 달이다. 다만 채권별 판매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양증 2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개시…증권사 '머니 무브' 공략 개인투자용 국채가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 가능해지면서 연금 운용에서 선택지가 넓어지게 됐다.판매처인 증권사와 은행의 가입자 유치전이 심화될 전망이다. 증권사의 경우 '머니 무브'를 통해 은행 자금의 이전도 공략한다. 금융사들은 당장 판매 수익보다 퇴직연금 장기고객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채권개미' 유치전…위험자산 투자한도 제한 없어9일 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일반 국민들이 퇴직연금 계좌 DC(확정기여형), IRP(개인형퇴직연금)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 청약을 위해서는 증권사 5곳(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은행 3곳 3 NH투자증권 회사채 수요예측에 2.2조…모집액의 11배 NH투자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11배에 달하는 주문을 확보했다. 2000억원 규모 발행에 2조1900억원의 수요가 몰리면서 조달금리도 개별 민평금리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우량 금융채를 중심으로 견조한 투자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의 안정적인 자금조달 여건이 재확인됐다는 평가다.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20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총 2조190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모집예정액의 약 11배에 달하는 규모다.NH투자증권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트랜치별로는 500억원 규모의 2년물에 6700억원, 1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